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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문학밴드 동호회 '정태운의 뜰', 봄맞이 문학기행 성황리 마쳐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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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4일, 양산 통도사와 오영수 문학관에서 '너꽃을 찾아 봄을 걷다' 문학기행 개최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문학밴드 동호회 정태운의 뜰(회장 유대형)은 지난 4월 24일 양산 통도사와 오영수 문학관에서 개최한 ‘너꽃을 찾아 봄을 걷다’ 문학기행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화창한 봄날, 회원들은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하나인 통도사를 탐방하며 문화해설을 통해 전통의 숨결을 느꼈다. 이어 오영수 문학관을 방문해 지역 문학의 의미를 되새기며 문학적 감수성을 공유했다.



행사 후에는 작괘원림 카페에서 다과와 음료를 나누며 기행 소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온정 어린 후원 속에 진행된 이번 문학기행은 따스한 햇살과 함께 순조롭게 마무리됐다.
정태운의 뜰 황정희 사무국장은 “양산 통도사와 오영수 문학관에서 문학과 삶을 함께 돌아보며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할 수 있어 기쁘다.” 며, 참석한 회원들과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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