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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한국, 우루과이전 1-4 완패...손흥민 A매치 58골 기록 세워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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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에만 3골 허용...A매치 이후 경기 지켜봐야

[스포츠=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손흥민의 역사적인 A매치 58호골에도 우루과이에 크게 무너지며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 첫 패배를 당했다.
한국은 지난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친선경기에서 전반에만 3골을 허용한 끝에 1-4로 졌다.


우루과이는 전반 13분 다르윈 누녜스의 선제골로 흐름을 잡았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이 득점을 손흥민의 골로 기록했고, 손흥민은 A매치 통산 58골로 차범근 전 대표팀 감독과 한국 남자 선수 최다 득점 공동 1위에 올랐다.
한편 손흥민은 우루과이전 패배에 대해 "너무 아쉽다. 받아들이기 싫지만 이 또한 축구의 일부라고 생각한다."며, "우루과이가 너무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왜 강팀이라는 평가를 받는지 보여 준 것 같다." 고 경기 소감을 말했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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