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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 지역 주도형 관광서비스 경쟁력 공모 ‘전국 1위’... 청주 관광서비스 혁신 본격 추진

시인 김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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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편의 서비스부터 수용태세 개선까지..쇼핑관광·편의서비스 연계 시너지 기대
관련 사업 비전 및 목표 이미지
관련 사업 비전 및 목표 이미지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지역 주도형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 사업공모에서 전국 1위로 선정돼 국비 1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0 밝혔다.

 

사업은 충북 청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현장에서 겪는 불편함을 개선하고, 지역관광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관광서비스 고도화 사업으로

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관광 편의 서비스 강화 ▲지역 소비 촉진 프로모션 ▲관광 수용태세 개선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지역 쇼핑관광 기반 조성사업과 연계해 ▲짐배송 서비스, ▲사후면세 서비스, ▲간편결제 프로모션, ▲청주 관광패스(C패스) 운영, ▲환대·위생 개선 캠페인 등의 세부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사업 간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청주국제공항과 연계한 맞춤형 관광서비스를 확대해 국내‧외 관광객의 이동 및 소비 편의를 높이고, 청주만의 특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외국인 친화형 관광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문화재단 김경식 대표이사는 청주공항 이용객 증가에 따라 관광 편의서비스 구축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본 사업을 계기로 관광 수용태세의 체계적 개선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편리한 여행 환경을 조성·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시인 김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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