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아트힐예술기획, 제17회 뱅크아트페어 참가 성료
아트힐예술기획(대표 남기희)이 2026년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서울 학여울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린 제17회 뱅크아트페어에 참가해 관람객과 컬렉터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아트페어에서 아트힐예술기획은 1관 8부스에서 ‘감응으로 빛나는, 예술의 마주함’을 주제로 회화,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였다. 총 28인의 작가가 참여하여 폭넓은 예술적 스펙트럼을 제시했다.


아트힐예술기획으로 참가한 많은 작가의 작품이 판매되었다. 특히 김수연, 이동근 작가는 SOLD OUT을 기록하며 이번 페어의 핵심 성과를 이끌었다. 그들의 작품은 독창적인 색채 구성과 조형적 완성도로 관람객과 컬렉터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김수연 보도기사
https://k-artnetnews.com/post/mQTVu6E2
이동근 보도기사
https://k-artnetnews.com/post/FRlPDw9Q

전시 개요
전시명: 제17회 뱅크아트페어 세텍
기간: 2026년 4월 30일 ~ 5월 3일
장소: 서울 세텍(SETEC) 전시장
부스: 아트힐예술기획 1관 8부스
주제: 감응으로 빛나는, 예술의 마주함
참여 작가
구영란, 김경숙, 김란, 김성복, 김수연, 김옥숙, 김은실, 김혜란, 민경숙, 박경희, 박삼화, 박상준, 박은아, 심수현, 안진석, 연지형, 원숙이, 우미애, 이군우, 이동근, 이상헌, 이수경, 임유영, 임형준, 장원양, 조상이, 천선상, 황동희
이번 전시에서는 다양한 작가들이 각자의 개성과 조형 언어를 바탕으로 현대미술의 흐름을 보여주었으며, 현장에서는 작품 문의와 구매 상담과 판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아트힐예술기획 남기희 대표는 “이번 아트페어를 통해 작가들의 작품성이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유망 작가 발굴과 미술시장 확장을 위한 기획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제17회 뱅크아트페어에서 아트힐예술기획의 성과는 한국 현대미술의 가능성과 시장성을 동시에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한편 아트힐예술기획은 이번 뱅크아트페어 성과를 이어 오는 제5회 서울아트페어에도 참가한다.

서울아트페어 개요
행사명: 제5회 서울아트페어
기간: 2026년 5월 14일 ~ 5월 17일
장소: 서울 학여울 세텍(SETEC)
참가: 아트힐예술기획
의의: 뱅크아트페어에서 확인된 작가성과 시장 반응을 바탕으로 국내 미술시장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후속 전시
아트힐예술기획은 제5회 서울아트페어 참가를 통해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더욱 폭넓게 소개하고, 컬렉터 및 미술 애호가들과의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