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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사랑문화예술협회 사랑나눔 예술제 회원전 개최
KAN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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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사랑예술인협회 변성옥 수석상임부회장 출품작 "한강의 봄날" 선보인다

지난 6월 4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인사동 신상갤러리에서 2025 한사랑문화예술협회 사랑나눔 예술제가 개막했다.
한사랑문화예술협회(회장 서덕동)가 주최 및 주관하는 본 전시회에 변성옥 시인 겸 화백은 "한강의 봄날"을 출품하였다.
변성옥 시인 겸 화백 (한국문학사랑예술인협회 수석상임부회장) 은 "이번 2025 한사랑예술협회 사랑나눔 예술제에서 현역 작가들의 폭넓은 작품들을 감상하며, 좋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번에 개최된 본 행사는 미술인의 날, 무용인의 날, 음악인의 날로 진행되며, 오는 6월 10일까지 열린다.
한국문학사랑예술인협회 정해정 이사장은 "이번 변성옥 시인 겸 화백의 출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미술의 저변 확대를 위해 애써주시길 바랍니다." 고 말했다.
본보 기자인 한국문학사랑예술인협회 이정원 운영위원장은 "열정적으로 임하시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문화예술분야 시인과 화백으로 앞으로 좋은 작품을 기대합니다." 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KAN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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