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누리카드 전화결제 책자<충북 문화 장바구니> 가맹점 모집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결제 편의성과 문화 접근성 강화를 위해 문화누리카드 전화결제 서비스인 <충북 문화 장바구니>에 참여할 가맹점을 3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도내 도서·벽지 지역 거주자와 거동이 불편한 이용자들이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전화로 문화상품을 주문·결제하고 배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된 가맹점은 <충북 문화 장바구니>에 전화결제 가맹점으로 수록될 예정이다. 해당 책자에는 전화결제 참여 가맹점 뿐만 아니라 충청북도 내 전체 가맹점 정보도 함께 담겨 도내 153개 행정복지센터에 배포되며 온오프라인 홍보 혜택도 함께 받게 된다.
모집 대상은 충북도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및 관련 상품을 취급하는 업체로, 전화결제 운영이 가능하고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업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맹점은 충북문화재단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거나 카카오톡 채널 ‘충북문화누리’에 문의 후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된다.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전화결제 서비스는 문화 접근이 어려운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많은 가맹점의 참여를 통해 문화누리카드 이용 환경을 더욱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1인당 15~16만원이 지원된다.
문화누리카드 관련 문의는 충북문화재단 문화복지팀(043-299-9274/9276) 또는 충북문화누리 카카오톡 1:1 채팅으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