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 강남센터, VIP 대상 ‘마스터스 아카데미 1기’ 9강 개최
NH투자증권 Premier Blue(프리미어블루) 강남센터는 오는 7월 8일(수) 강남파이낸스센터 PB강남센터 세미나실에서 회원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스터스 아카데미 미래전략과정 1기’ 9번째 강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9강은 하반기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 고액자산가(VIP) 고객들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수 있도록 대안 자산으로 주목받는 '디지털 자산'과 세제 혜택 및 높은 성장성을 기대할 수 있는 '개인투자조합'을 주제로 선정해 눈길을 끈다.
강연 1부에서는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디지털자산 전문가인 홍성욱 과장이 강사로 나서 ‘디지털자산 하반기 전망’을 주제로 발표한다. 홍 과장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자산의 글로벌 제도권 편입 현황과 규제 동향을 점검하고, 하반기 주목해야 할 블록체인 산업의 메가 트렌드와 함께 실질적인 투자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대체투자 및 벤처투자 분야의 전문가인 김도훈 상무가 ‘개인투자조합의 이해와 실전투자사례’를 주제로 바통을 이어받는다. 김 상무는 고액자산가들이 초기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투자 시 활용할 수 있는 개인투자조합의 개념과 소득공제 등 강력한 세제 혜택 구조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한 실제 성공 및 실패 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한 리스크 관리 노하우와 실전 투자 가이드를 공유해 자산가들의 투자 혜안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3월 출범 이후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금융·부동산·대체투자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프리미엄 강연을 이어오고 있는 '마스터스 아카데미 1기'는 회를 거듭할수록 원우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 강남센터 관계자는 “이번 9강은 하반기 변동성 장세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통 자산을 넘어 혁신 자산과 대체투자 영역까지 아우르는 차별화된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엄선된 회원제 프로그램을 통해 VVIP 고객들에게 시장을 선도하는 금융 인사이트와 품격 있는 네트워킹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