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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정원 1937> 도슨트 심화과정 특강, 도민 관심 속 조기 마감

시인 김선호 기자
입력
충북문화재단, 그림책 전문 도슨트 양성 위해 4회차 특강 운영
도슨트 양성과정 심화교육 운영 교육 홍보이미지
도슨트 양성과정 심화교육 운영 교육 홍보이미지

()충북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그림책정원 1937> ‘도슨트 양성교육 심화과정 특강이 모집 이틀 만에 참가 신청이 마감되며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특강은 20263월 개관 예정인 <그림책정원 1937>에서 활동할 도슨트를 양성하기 위한 심화 교육 과정으로, 지난해 10월 기초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하였으며 그림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일반 도민도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특강은 ▲ 1회차(122, 19:00) 이루리 작가(이루리북스 대표)<세계 속의 한국 그림책>, 2회차(127, 19:00) 조성준 작가(KBBY_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도서추천위원장)<현대 한국 그림책의 역사>, 3회차(128, 19:00) 정병규 작가(오대산 동화나라 대표)<한국 그림책의 어제와 오늘>, 4회차(23, 19:00) 김시아 작가(서울디지털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그림책과 움직이는 책의 예술세계>를 주제로 충북문화재단에서 총 4회차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그림책정원 1937>은 도민 성금으로 건립된 충북도청 본관이 그림책을 주제로 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시설로 20263월 개관과 함께 전 세대가 공감하는 다양한 그림책들을 열람할 수 있으며, ▲『강아지 똥』의 그림 작가 정승각과 ▲ 세계적인 팝업북 작가 엘레나 셀레나(Elena Selena)의 개관 전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연중 운영될 예정이다.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그림책정원 1937>에 보내주신 도민들의 높은 관심에 감사드린다이번 특강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앞으로도 그림책 관련한 다양한 교육과 특강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인 김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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