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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다가오는 화이트데이에는 "사랑의 와인" 어때세요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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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포바인 최서미 대표 추천 와인 , “사랑을 담은 두 잔의 와인, 파스쿠아 스윗로제와 라센달 2020” 최서미 대표, "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는 와인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기를" 제1회 KAN문화예술대상 ‘시문학대상’ 수상자 남천 정태운 시인의 <와인의 숨결> 캘리작품 시로 감성을 전하세요
[KAN] 다가오는 화이트데이에는 "사랑의 와인" 어때세요 [사진 : 이청강 기자, 와포바인 최서미 대표제공]

[사회=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화이트데이는 사랑하는 이에게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날이다. 

 

초콜릿과 사탕도 좋지만, 분위기를 완성하는 데 있어 와인만큼 매력적인 선물은 없다. 

 

올해 화이트데이를 맞아 와포바인 최서미 대표는 본보 KAN을 통해 두 가지 와인을 추천했다. 

 

사랑을 담은 두 잔의 와인, 파스쿠아 스윗로제와 라센달 2020

 

바로 달콤한 로제 와인과 깊은 풍미의 레드 와인,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잔이 화이트데이를 더욱 빛내줄 것이다.  

▲ 파스쿠아 스윗로제 [사진 : 와포바인 최서미 대표]

파스쿠아 스윗로제

 

이탈리아에서 온 파스쿠아 스윗로제는 이름처럼 달콤하고 산뜻한 로제 와인이다. 은은한 핑크빛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딸기와 라즈베리 같은 붉은 과일 향이 가볍게 퍼진다. 

 

부드럽고 달콤한 맛 덕분에 디저트와 잘 어울리며, 화이트데이의 달콤한 선물과 함께 곁들이기 좋다. 와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연인과의 로맨틱한 순간을 더욱 달콤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 라센달 2020 (Celler de Capcanes Lasendal 2020) [사진 : 와포바인 최서미 대표]

라센달 2020 (Celler de Capcanes Lasendal 2020)

 

스페인 카탈루냐 몬산트 지역에서 생산된 라센달 2020은 가르나차(85%)와 쉬라(15%)의 조화로 완성된 레드 와인이다. 진한 보라빛을 띠며 잘 익은 체리와 붉은 과일 향, 후추 같은 향신료가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맛 볼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14.5%로 풍부한 바디감을 지니며, 불고기·잡채·전·파스타 등 한국 음식과도 훌륭한 페어링을 보여준다.  

 

라센달 2020은 Berlin Wine Trophy GOLD, La Guia de Catalunya 9.44/10, Gilbert & Gaillard Double Gold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와인이기도 하다.  

▲ 제1회 KAN문화예술대상 ‘시문학대상’ 수상자 남천 정태운 시인의 <와인의 숨결> 캘리작품 시로 감성을 전하세요

화이트데이에 달콤한 순간을 원한다면 파스쿠아 스윗로제 와인을. 깊고 진한 감동을 전하고 싶다면 라센달 2020을 선택해 보세요. 

 

두 잔의 와인이 만들어내는 서로 다른 매력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한편 와포바인 최서미 대표는 와인을 일상 속 즐거움으로 확산시키며, 한국 와인 산업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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