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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경기도 누구나 돌봄 광역서비스 시범사업 협약식 개최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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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7일 오후 2시,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지부 김가영 회장, "앞으로 물리치료사가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공공돌봄의 핵심 전문인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 [KAN] 경기도 누구나 돌봄 광역서비스 시범사업 협약식 개최 [사진 : 이청강 기자]
▲ [KAN] 경기도 누구나 돌봄 광역서비스 시범사업 협약식 개최 [사진 : 이청강 기자]

[메디컬=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지난 11월 27일 오후 2시,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서 경기도사회서비스원, 현대그린푸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지부가 함께하는 "경기도 누구나 돌봄 광역서비스 시범사업 협약식" 이 열렸다.  

 

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하며,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지부 김가영 회장,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안혜영 원장, 현대그린푸드 김해곤 본부장을 비롯해 총 11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광역기관 차원에서 전국 최초로 추진되는 방문재활 기반 돌봄서비스 시범사업으로, 향후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지부가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타 광역자치단체의 모델이 될 수 있는 기준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사진 : 이청강 기자,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지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지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방문재활 기반 돌봄서비스 제공을 본격화하고, 공공 방문재활 분야에서 물리치료사의 전문성과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물리치료사가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공공돌봄의 핵심 전문인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지부 김가영 회장은 "앞으로 물리치료사가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공공돌봄의 핵심 전문인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본보 코리아아트뉴스(KAN)를 통해 전했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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