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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승리남성중창단, "마하나임 남성중창단" 으로 리뉴얼...중후한 보이스로 교회음악 찬양 사역 기대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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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철 대장, "2026년 창단 3주년 맞아 찬양으로 새롭게 도약하길"
안장훈 지휘자, 남성중창단만의 독특한 컬러로 섬세한 지휘
임원진 구성, 송기철 대장-심용주 총무-이성우 서기-이정원 회계

[음악=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마하나임 남성합창단(지휘 안장훈, 반주 박혜원)는 올해 창단 3주년을 기념해 합창단 이름을 공모한 결과, 하나님의 군대를 의미하는 "마하나임" 으로 공식 명칭이 선정되었다.



지난 2024년에 창단한 마하나임 남성중창단(기존 승리남성중창단)은 경기도 고양시 소재 대한예수교 장로회 승리교회(위임목사 박규성) 내 속해있는 남성중창단 모임으로 한달에 2번 정기연습을 갖고 있다.
마하나임 남성중창단 파트는 테너 1, 2 파트와 베이스 1, 2파트로 나눠 20 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하나임 남성중창단은 지난 2025년 12월 7일, 승리교회 장로, 안수집사, 권사 은퇴예식에서 안장훈 지휘로 김두완 작곡의 <본향을 향하네>곡 축하 공연과 작년 하반기 새가족 환영회에서는 <주께 가오니> 특송을 선보였다.
마하나임 남성중창단은 송기철 대장을 필두로 심용주 총무, 이성우 서기, 이정원 회계가 올해 새로운 임원진으로 선출되었으며, 차후 단복 제작과 정기 공연 등 남성의 중후한 보이스로 교회 음악 찬양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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