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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월드 아트페스타 2026, 박수복 화백 인터뷰하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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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삼성역 C홀에서 열려 박수복 화백, 본보 코리아아트뉴스(KAN)와 인터뷰 가져...개막 퍼포먼스 특별초대전으로 참여
[현장취재] 월드 아트페스타 2026, 박수복 화백 인터뷰하다 [사진 : 이청강 기자]

[문화예술=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국제 아트페어 월드 아트페스타 2026가 지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 Hall C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8개국에서 참여한 130여 개 갤러리가 약 2,0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규모와 기획력 모두에서 국제 아트페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본보 코리아아트뉴스(KAN) 이청강 기자는 박수복 화백을 인터뷰하며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수복 화백은 12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 다함없는 사랑과 온전한 헌신의 어머니를 소재로 한 작품을 이번 '박수복 특별 초대전' 에 출품했다.

 

개막일에는 박수복 화백이 전통 검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행사일 에 맞춰 지난 1월 24일에는 한국검도연합회 이현진 총재를 비롯해 임원진이 참석해 박수복 화백과 기념촬영을 했다.

▲ [현장취재] 월드 아트페스타 2026, 박수복 화백 인터뷰하다
▲ 행사일 에 맞춰 지난 1월 24일에는 한국검도연합회 이현진 총재를 비롯해 임원진이 참석해 박수복 화백과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 : 이청강 기자, 한국검도연합회 제공]
▲ 개막일에는 박수복 화백이 전통 검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사진 : 본보 편집국]
▲ 박수복 화백은 한국새생명사랑재단(이사장 조수연) 고문으로 역임하고 있으며, 조수연 이사장(우측 1번째)도 이번 전시장에 참석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박수복 화백은 한국새생명사랑재단(이사장 조수연) 고문으로 역임하고 있으며, 조수연 이사장도 이번 전시장에 참석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월드아트페스타 운영위원회는 “월드 아트페스타는 특정 작가나 장르에 국한된 아트페어가 아니라, 프로젝트 중심의 구조를 통해 컬렉팅과 체험, 담론을 함께 제안하는 플랫폼”이라며 “이번 행사는 축적된 기획력과 국제 네트워크의 결과를 보여주는 자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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