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트넷뉴스, 「평화의 길_아이의 눈, 하나의 한국」 특별기획 신설… 유라시아 22,500km 평화기록 대장정 동행
한국아트넷뉴스는 오는 6월 15일부터 시작되는 「아이의 눈, 하나의 한국(Child's Eyes, One Korea)」 유라시아 22,500km 평화기록 프로젝트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종료까지 전 과정을 함께 기록하는 특별기획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로드메이커 정락석 대표와 네 살 아들 하성이가 함께 유라시아 대륙 22,500km를 횡단하며 평화의 의미를 기록하는 국제 평화 캠페인이다.

프랑스 노르망디를 출발해 독일 베를린, 러시아 모스크바, 시베리아,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토크를 거쳐 한국에 이르는 대장정으로, 약 125일 동안 진행된다. 여정의 핵심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전쟁과 분단, 갈등과 화해의 현장을 직접 찾아 기록하고 세계 시민들과 평화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데 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평화를 바라본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사람들은 왜 싸워요?", "벽은 왜 세워요?"라는 하성이의 순수한 질문은 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갈등과 분열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평화 메시지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아트넷뉴스, 특별기획 「평화의 길_아이의 눈, 하나의 한국」 신설
한국아트넷뉴스는 이번 프로젝트의 사회적·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역사적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별도의 특별기획 카테고리인 「평화의 길_아이의 눈, 하나의 한국」을 신설한다.
해당 특별기획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연재 형식으로 지속 보도할 예정이다.
- 유라시아 22,500km 횡단 일지
- 각국 시민들과의 평화 인터뷰
- 전쟁과 분단의 역사 현장 기록
- 하성이의 평화 질문과 세계 시민들의 답변
- 사진 및 영상 기록물
- 현지 문화예술 교류 소식
- 평화 메시지 캠페인
- 귀국 후 평화보고회 및 전시회 준비 과정
이를 통해 한국아트넷뉴스는 단순한 행사 소개를 넘어 하나의 살아있는 평화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독자들과 함께 여정을 공유하는 기록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기록이 역사가 되고, 평화가 미래가 된다"
한국아트넷뉴스 임만택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평화를 향한 질문의 여정"이라며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우리가 잊고 있었던 평화의 본질을 되돌아보게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아트넷뉴스는 프로젝트의 출발부터 완주까지 모든 과정을 기록으로 남겨 미래 세대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22,500km의 긴 여정을 독자 여러분과 함께 걸으며 평화의 의미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기록으로 걷는 평화의 길
이번 프로젝트는 제2차 세계대전의 상흔이 남아 있는 노르망디 해변에서 시작해 냉전과 분단의 흔적이 남아 있는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한 뒤 대한민국에 도착하는 여정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각 지역에서 시민 인터뷰와 현장 기록을 진행하며, 전쟁과 평화, 공존과 화해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수집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기록집 출간, 다큐멘터리 제작, 평화 인터뷰 아카이브 구축, 평화예술 프로젝트, 인문학 특강 등 다양한 후속 사업도 추진될 예정이다.
한국아트넷뉴스는 앞으로 「평화의 길_아이의 눈, 하나의 한국」 특별기획을 통해 유라시아 22,500km의 기록을 연재하며 독자들과 함께 평화의 길을 걸어갈 예정이다.
행사 소개
한국아트넷뉴스 특별기획
「평화의 길_아이의 눈, 하나의 한국」
2026.06.15 ~ 2026.10.17
"벽을 높이면 벽이 되지만, 벽을 낮추면 다리가 된다."
기록이 역사가 되고, 평화가 미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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