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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한국 시서울문학회, 종합문예지 제9·10호 "한국 시서울문학" 원고 모집

작가 이청강
입력
오는 6월 10일(수)부터 8월 15일(토)까지 원고 접수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한국시서울문학회(회장 이문희)는 종합문예지 제9·10호 발간을 앞두고 신인문학상과 기성작 응모를 공식 공모한다고 밝혔다.  

 

응모 부문은 다음과 같다.

 

▲ 기성작가 응모: 시·시조·민조시·동시(2편), 수필(1편), 단편소설(1편), 동화(1편) 

▲ 신인문학상 응모: 시·시조·동시조(3편 이상), 수필(2편 이상), 아동문학, 희곡, 소설, 평론 등 자유 주제  

 

모든 응모작은 미발표작이어야 하며, 표절·중복 수상작은 무효 처리되며, 오는 6월 10일(수)부터 8월 15일(토)까지 원고를 접수하며, 이메일([email protected])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시서울문학회의 공식 공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번 종합문예지 제9·10호 <한국 시서울문학> 에는 이문희 회장의 발간사를 비롯해 옥고의 초대시와 회원시와 특별히 올해 개최된 한국 시서울문학회 신년하례식, 정기모임(3월, 6월), 가을 야유회 등 일년 주요 행사 사진도 실릴 예정이다.

▲ 한국 시서울문학회 이문희 회장 [사진 : 이청강 기자]

한국 시서울문학회 이문희 회장은 "문학은 사람을 잇는 다리이며, 시대를 건너는 다리입니다. 한 줄의 시가 눈군가의 삶을 바꾸고, 한 편의 수필이 마음의 문을 열기도 합니다." 며, "이번 출간될 문예지에는 회원들의 열정과 문학의 향기가 세상을 밝게 비출 것이라 확신합니다." 고 말했다.

▲ 2025년 11월 15일 오후 1시, 서울 은평구 은평문화예술회관 대회의실에서 종합문예지 제7·8호 출판기념식에서 한얼 詩文學大賞 수상은 김지아 시인, 다보람 시인, 오남희 시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한얼 詩文學作家賞은 이석구 시인과 정용규 시인에게 돌아갔으며, 신인文學賞은 구복희 시인, 김창배 시인, 그리고 수필 부문 박귀원 작가가 수상자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한편 2025년 11월 15일 오후 1시, 서울 은평구 은평문화예술회관 대회의실에서 종합문예지 제7·8호 출판기념식에서 한얼 詩文學大賞 수상은 김지아 시인, 다보람 시인, 오남희 시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한얼 詩文學作家賞은 이석구 시인과 정용규 시인에게 돌아갔으며, 신인文學賞은 구복희 시인, 김창배 시인, 그리고 수필 부문 박귀원 작가가 수상자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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