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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나동환 한국화 작가 개인전 - 전통 산수화

화가 김재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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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문화예술회관 나비홀, 9월 14일(월) ~ 9월 18일(금)

 

[전시= 코리아아트뉴스 김재옥 기자]

 

나동환 한국화 작가는  914일부터 918일까지 나비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201)에서 3번째 개인전을 한다.

나동환 개인전 포스터 (이미지 작가제공)
나동환 개인전 포스터 (이미지 작가제공)

나동환 작가의 이번 개인전은  그동안 꾸준히 작업한  전통 산수화(山水畵) 신작을 중심으로  전시한다.

지리산계곡에서 , 화선지, 수묵담채, 8호, 2024  (이미지 작가제공)
지리산계곡에서 , 화선지, 수묵담채, 8호, 2024 (이미지 작가제공)

나동환 작가는 자연 속에서 산수(山水)를 주제로 작업을 하였기에 작가의 작품은 산과 계곡, 바위와 단풍, 계류와 폭포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어우러진 자연의 아름다움과 고요한 생명력을 볼수 있다.

먹의 선과 농담의 변화, 번짐과 마름, 색채, 여백을 통해 산의 기세와 흐르는 물과 계절의 깊이를 화면에 담아낸다.

강진초입에서, 화선지, 수묵담채, 8호, 2024 (이미지 작가제공)
강진초입에서, 화선지, 수묵담채, 8호, 2024 (이미지 작가제공)

나동환 작가는 어려서 부터 꿈꾸어 왔던 미술에 대한 간절함은 미술과 상관없는 사업을 하면서 멀어져 갔다. 이 간절함으로 늦은 나이(55세 쯤)에 서예를 시작으로 문인화를 배웠고 한국화를 하게 되면서 선과 면, 입체에 대한 개념, 칼라에 대하여 남들보다 더한 고통과 인내로 연구를 하고 작업을 하며 한국화 작가로서 활동하게 된다.

 

현재 서초미술협회 한국화 분과장을 역임하며 목우회 선정작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회상, 화선지, 수묵담채, 6호, 2026 (이미지 작가제공)
회상, 화선지, 수묵담채, 6호, 2026 (이미지 작가제공)

나는 자연 속에서 산, 계곡, 바위, 나무를 소재로 먹과 선, 농담의 한국화로 담아내며 평온과 여유로운 감성으로 내 자신을 스스로 힐링 합니다. 나이가 더 들어 붓을 들지 못할 때 까지 자연을 벗삼아 작품 활동을 하면 인생을 되 돌아볼수 있으니 작가로서 보람 있습니다.‘ 라고 얘기한다.

북한산,  화선지, 수묵담채, 30호, 2024 (이미지 작가제공)
북한산, 화선지, 수묵담채, 30호, 2024 (이미지 작가제공)
나동환 작가 전시장 모습 (사진 : 김재옥)
나동환 작가 전시장 모습 (사진 : 김재옥)

 

[나동환 작가 이력]                                

 

- 개인전 3

- 그룹전 30 여회

- 목우회 선정 작가

- 라메르 20주년 초대전

- 4.M갤러리 기념초대전

- 한국미술협회 및 

 서초미술협회 정기전 외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

서초미술협회 한국화 분과장.

목우회. 심지회 회원

 

나동환 작가 모습 (이미지 작가제공)
나동환 작가 모습 (이미지 작가제공)

나동환 작가의 작품은 918일까지 서초문화예술회관 나비홀에서 관람할수 있다

 

서초문화회관 1층 나비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201)

전시기간 : 2026.9.14. ~ 9.18 ( 오전 10~ 오후 6)

화가 김재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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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환작가#서초문화회관#나동환개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