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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우 화가, ‘해외전 수상작가 100인 미중심전’ 특별작가상 수상
류우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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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우 화가가 ‘해외전 수상작가 100인 미중심전’에서 특별 작가상을 수상했다.

‘해외전 수상작가 100인 미중심전’은 11월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 1·2관에서 개최됐다. 전시에는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해, 각국의 예술적 감수성과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였다.
이시우 화가는 이번 전시에서 독창적인 표현력과 꾸준한 창작 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특별작가상의 영예를 안았다. 관계자들은 “이시우 화가의 작품은 한국적 정서를 담아내면서도 국제적인 감각을 보여준다”며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행사장은 늦가을의 정취 속에서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HMA 회장은 “예술은 국경을 넘어 사람들을 연결한다”며 앞으로도 한·일 양국의 문화 교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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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우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