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 이현진 한국검도연합회 총재,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 영예

[인물=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온 이현진 한국검도연합회 총재가 7월 8일에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에서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현진 총재는 2018년 3월부터 꾸준히 장학사업을 이어왔으며, 올해 5월에도 장학금을 전달해 누적금액이 1억 원을 돌파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인재에게 꿈을 이어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



이날 행사에서도 이현진 총재는 철원여자고등학교 2학년 노소영 학생과 철원여자중학교 3학년 노아영 학생 자매에게 글로벌 도전장학금 100만 원을 수여하며 미래를 향한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현진 총재는 인터뷰에서 “장학사업과 기부활동을 통해 많은 이들을 돕는 것이 저의 가장 큰 보람이며,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고 싶다. 작은 지원이지만 수혜자에게는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기를 바라며, 더 많은 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희망을 전하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이현진 총재가 지속적으로 펼쳐온 장학사업과 기부활동이 사회 각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결과로 평가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의 꿈을 실현하는 데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현진 총재는 2010년 8월부터 2025년 7월까지 15년간 2억 원 이상을 기부하여 지난해 희망나눔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바 있다. 이는 꾸준한 나눔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사례이며, 이번 표창과 함께 사회적 헌신을 다시금 조명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