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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제8회 히즈아트페어, 다시 인사동" 개최...100% 직거래 혁신 시스템으로 운영

작가 이청강
입력
본보 KAN 기자 준희퀸, 도로시 작가 융합예술작품 선보여 눈길
▲ "제8회 히즈아트페어, 다시 인사동" 개최...100% 직거래 혁신 시스템으로 운영

[문화예술=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지난 2월 25일,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전층(1~5층)에서 "제8회 히즈아트페어(HE’S ART FAIR)"가 개막했다. 

2월 25일,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전층(1~5층)에서 "제8회 히즈아트페어(HE’S ART FAIR)"가 개막했다.

히즈아트페어 운영위원회와 한국히즈아트예술협회가 주최·운영하는 본 행사는 오는 3월 3일 화요일까지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2017년 시작된 히즈아트페어는 작가 중심의 미술 생태계를 지향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인사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예술가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하는 장을 마련했다.

 

히즈아트페어의 가장 큰 특징은 100% 직거래 시스템이다. 

 

작품 판매금 전액이 작가에게 돌아가는 구조로, 불투명한 미술 시장 관행을 개선하고 창작자에게 정당한 대우를 보장한다. 작가는 단순히 작품을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큐레이터와 도슨트 역할까지 직접 수행하며 관람객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 본보 KAN 기자 서양화가 준희퀸, 여성의 아름다움 표현한 작품 출품 [사진 : 이청강 기자, 준희퀸제공]

특별히 본보 KAN 취재기자인 준희퀸 작가와 도로시 작가도 융합예술 작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서양화가 준희퀸은 여성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누드 형식의 다수 작품을 선보이며.  도로시 작가는 여성의 마음을 표현한 작품으로 선보인다.

박인숙 작가 작품 

한편 다채로운 색채와 창의성을 강조한 이번 아트페어는 인사동을 다시금 예술의 중심지로 부각시키며,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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