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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현장취재] 제1회 포엠아트 영화제 "Memory : 가려진 詩 -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성료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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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분위기 후끈!...한국시극협회 예술감독 연홍식, 기획 김우현, 영상제작국장 유수연, 운영위원장 권숙희, 포엠아트 작가협의회 회장 사이채, 기획홍보국장 이정원(본보 KAN 이청강 기자)
“시와 영화가 만나는 새로운 실험”...영화 상영 후 관객과 소통하는 ‘작가와의 대화(GV)’ 세션에서 관객과의 대화시간 가져

[문화예술=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지난 6월 27일 오후 3시, 구의역 3번 출구 신청사 광진구청 5층 대강당에서 제1회 포엠아트 영화제 부제 "Memory : 가려진 詩 -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개최된 '제1회 포엠아트 영화제'는 한국시극협회 김우현 회장이 기획을 맡았으며, 한국시극협회 연홍식 예술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400여명의 관객이모인 자리에서 행사를 총괄하는 연홍식 예술감독은 "이번 영화제가 현대인들에게 냉철한 자아 성찰과 새로운 문학적 위로를 건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추후 국내와 일본, 대만, 몽골 등 해외 개최 예정 소감을 밝혔다.





뜨거운 현장분위기가 사진과 영상이 말해준다.
한편 이날 상영되는 작품은 총 8편의 다채로운 단편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1. 블랙섀도우의 밤 (유수연) ▲#2. K-달고나 (최민영) ▲#3. 낡은 타이어 (변성옥) ▲#4. 마라토너 (이정원) ▲#5. 먼 비 (이지희) ▲#6. 한 평의 바다 (이명덕) ▲#7. 오복이 (권숙희) #8. 사야를 찾습니다(김우현) 등의 작품이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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