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 유영서 시인, "아트TV 명인명시를 찾아서" 출연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유영서 시인은 지난 7월 7일,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대한문인협회 주관 "아트 TV 명인명시를 찾아서" (진행 박영애) 에 출연했다.
유영서 시인은 2018년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에 등단했으며,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으로 대한문인협회 인천지회장을 6년간 역임했다. 특별히 올해 제6시집 <햇살 한 끼> 출간을 앞두고 있으며, 매년 개인시집을 발간하는 열정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대한문인협회 상벌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짧은 시 짓기 전국공모전 대상(2021)과 한국문학 최우수 작품상 (2023,2024)을 비롯해 한국문학 올해의 우수 작품상(2022), 한국문화 예술인 금상(2021), 신춘문학상 공모전 금상(2022)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또한 대한문인협회 금주의 시와 좋은시, 이달의 시인에 선정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유영서 시인은 "아트TV 명인명시를 찾아서" 프로그램에 출연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은 첫째도 둘째도 '화합' 이라며, 항상 초심을 잃지 말고 문인 간 존중하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 시인은 글을 쓰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며, '꿈꾸는 자' 로서 지속적으로 글을 창작하겠다고 방송을 통해 밝혔다.
방송 중간에 박영애 진행자는 유영서 시인에게 "젊은 나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질문을 했다. 이에 유 시인은 "영서야 참 잘 살았다." 며, 용기와 꿈을 갖고 지금까지 살아온 나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낸다고 답했다.
방송 말미에 박영애 진행자는 유 시인에게 "후대에 어떤 시인으로 기억되고 싶으신가요?" 질문에 유영서 시인은 "맑고 깨끗한 서정 시의 계보를 잇는 시인으로 기억되고 싶다." 고 방송을 통해 말했다. 방송을 마무리하며 유 시인은 아트TV 시청자들과 독자들에게 "삶이란 한 편의 드라마입니다. 주인공은 여러분입니다." 며 힘내시라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유영서 시인의 시와 희망, 그리고 인생에 대해 대담 형식으로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며, 유 시인은 출간을 앞두고 있는 제6시집 <햇살 한 끼> 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프로필
유영서 시인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인천지회장 역임
<수상>
짧은 시 짓기 전국공모전 대상(2021), 한국문학 최우수 작품상 (2023,2024)
한국문학 올해의 우수 작품상(2022), 한국문화 예술인 금상(2021), 신춘문학상 공모전 금상(2022)
대한문인협회 금주의 시, 좋은시, 이달의 시인 선정
<저서>
제1시집 <탐하다 시를>
제2시집 <지우는 마음도 푸른 물든다>
제3시집 <구름 정류장>
제4시집 <굼벵이의 사계>
제5시집 <노을 싣고 가는 자전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