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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N 아트비즈컨설팅, '프리미엄 초상화 주문제작' 사업 본격 출범

임만택 전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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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불화가 정택영 작가와 협업… 7월 1일부터 홍보 마케팅 시작, '아트비즈 컨설턴트' 공개 모집 2026년 사업계획 발표… 작품 판매 마케팅·작가 홈페이지 제작까지 아트비즈 플랫폼 구축

KANN 아트비즈컨설팅, '프리미엄 초상화 주문제작' 사업 본격 출범

 '프리미엄 초상화 주문제작(Premium Portrait Drawing)' 프로젝트

한국아트넷뉴스 KANN 아트비즈컨설팅(대표 임만택)이 2026년 핵심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아트비즈니스 마케팅에 나선다.

 

KANN 아트비즈컨설팅은 올해 핵심 사업으로 프리미엄 초상화 주문제작, 우수 작가 작품 판매 마케팅, 작가 프리미엄 홈페이지 제작 사업 등 3개 분야를 선정하고, 예술과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종합 아트컨설팅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 사업으로 선보이는 것은 '프리미엄 초상화 주문제작(Premium Portrait Drawing)'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프랑스에서 활동하며 뛰어난 인물 표현력으로 인정받아 온 재불화가 정택영 작가를 초빙해 공동으로 추진한다.

 

정택영 작가는 단순한 초상화를 넘어 인물의 삶과 철학, 품격을 화폭에 담아내는 작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오랜 해외 활동을 통해 축적한 감각과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가장 소중한 순간을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세무사, 회계사, 의사, 변호사, 기업 대표, 전문직 종사자, 협단체장과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진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초상화는 30×40cm 규격의 프리미엄 작품으로 제작되며, 단순한 기념품이 아닌 가문의 역사와 개인의 삶을 기록하는 문화자산으로서의 가치를 담아낼 예정이다.

사례) '프리미엄 초상화(Premium Portrait Drawing)' 

KANN 아트비즈컨설팅은 "디지털 사진이 넘쳐나는 시대일수록 손으로 그린 초상화의 예술적 가치와 희소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성공한 기업인이나 전문직 종사자는 물론 부모님 효도 선물, 은퇴 기념, 창립기념, 수상기념 등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기록하려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사업은 단순히 초상화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예술을 통해 한 사람의 삶과 시간을 기록하는 프리미엄 문화서비스"라며 "정택영 작가의 작품성과 KANN 아트비즈컨설팅의 기획·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초상화 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KANN 아트비즈컨설팅은 이번 초상화 사업을 시작으로 국내 우수 작가들의 작품 판매를 위한 전문 마케팅 시스템도 구축한다. 전시기획과 언론홍보, 온라인 콘텐츠 제작, 국내외 컬렉터 연결 등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해 작가들의 시장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또한 디지털 시대에 맞춰 예술가들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프리미엄 작가 홈페이지 제작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작가의 작품 세계와 전시 이력, 작품 판매 기능 등을 갖춘 맞춤형 홈페이지를 제작해 국내외 홍보와 작품 유통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KANN 아트비즈컨설팅은 사업 확대에 맞춰 '아트비즈 컨설턴트'(특허청 상표등록번호 40-1577259-00-00, 등록일자 2020.02.20)도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문화예술과 마케팅에 관심 있는 전문가와 예술인을 비롯해 은퇴한 전문직, 프리랜서 등이며, 교육과 실무 지원을 통해 예술시장과 작가를 연결하는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임만택 KANN 아트비즈컨설팅 대표는 "예술은 좋은 작품을 만드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시장을 만드는 일까지 이어져야 한다"며 "앞으로 KANN 아트비즈컨설팅은 작가와 컬렉터, 기업을 연결하는 새로운 아트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성장해 국내 미술시장의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ANN 아트비즈컨설팅은 한국아트넷뉴스를 운영하는 예술 전문 컨설팅 브랜드로, 예술가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작품 유통, 문화콘텐츠 기획, 전시 및 홍보 마케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며 예술과 산업을 연결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임만택 전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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