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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남궁기순 작가, "동심으로 달리는 자전거" 출연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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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나래출판사 대표 남궁기순 작가, 주파수 96.3 FM수원라디오 "동심으로 달리는 자전거" 2화 방송출연 백상희 진행자, 음악과 함께 유아교육 전공 문학박사이자 시인·작가 남궁기순 인터뷰 진행
[KAN] 남궁기순 작가, "동심으로 달리는 자전거" 출연 [사진 : 이청강 기자]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상상나래출판사 대표 남궁기순 작가는 FM 수원 96.3 라디오 방송매체 "동심으로 달리는 자전거" 2화 (연출/연홍식, 진행/백상희, 구성/이영선)에 출연했다. 

 

남궁기순 작가는 유아교육 전공 문학박사이자 시인·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남궁기순 시인의 감성을 키우는 풀꽃 말놀이 동시집》(상상나래, 2026)를 올해 출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궁기순의 첫 번째 동화 모음집 '일곱 개의 문, 진짜 놀라운 이야기' 에 대한 소개와 인터뷰 형식의 방송으로 진행되었다.

 

백상희 진행자는 음악 선곡 Hayley Westenra 의 <The Water Is Wide>을 시작으로 2화 출연자인 남궁기순 작가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남궁기순 작가가 출연한 2부 "동심으로 달리는 자전거" 방송에서 남궁기순 작가는 "어른을 위한 동화,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읽고 눈물이 났다." 며, 주인공 제제의 마음을 대변했다. 또한 교회에서 유 초등부 교사로 봉사하며 유아교육에 '꿈'을 가졌다고 말하며, 지금은 유아교육을 전공해 출판업과 강의 등을 통해 '꿈'을 펼치고 있다고 소개했다. 

▲ 세모와 동그라미 동화

앞서 진행된 "동심으로 달리는 자전거" 1부에서는 곁에 머물던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너 슬픈 마음을 임형주의 <천개의 바람이 되어> 곡으로 위로하고, 백상희 진행자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하나의 별을 가슴에 담았습니다. 떠나간 세모 별에게 마지막 편지를 써 봅니다. 보내는 마음은 아팠지만, 그 마음은 영원히 변하지 않을 거라고요" 라고 말하며, 세모와 동그라미 동화를 소개했다. 

한편 연출을 맡은 Poem Art TV / 한국시극협회 연홍식 예술감독은 "신규 방송으로 채택된 '동심으로 달리는 자전거' 방송이 2부에 이어 3부, 4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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