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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정] 한국적송예술문학회, 문학과 시낭송으로 K-문학 전파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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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과 낭만을 함께하는 문학인의 아름다운 동행'...한국적송예술문학회 이한 대표, "2026년에도 문학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차게 전진할 것"
한국적송예술문학회 장윤숙 회장, 2025년 12월 회장 취임 이후 왕성한 활동 펼쳐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한국문학을 시낭송으로 승화시켜 K-문학을 전파하는 한국적송예술문학회가 주목 받고 있다.
한국적송예술문학회(이한 대표, 장윤숙 회장)은 지난 2025년 12월 7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구민회관 소강당에서 장윤숙 회장 취임식 및 송년 시낭송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날 한국문인협회 강정화 부이사장과 한국문예작가회 서병진 이사장, 강남구충북도민회 이상춘 회장이 상임고문으로 선임 되었으며, 이한 대표와 장윤숙 회장, 수석부회장 겸 사무총장으로 이상욱이 선임되었다.





또한 고문과 자문위원 등 주요 임원진 선임을 마쳤으며, 한국적송예술문학회 이한 대표는 "2026년에도 문학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차게 전진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올해 3월에는 서울 중구 구민회관 소강당에서 난청센터 독일시그니아 보청기(군포산본점), 대한민국 국가 원로회, LA의원 피부과, 한국문예작가회, 강남구 충북도민회 등이 후원한 가운데 신년회 및 시낭송회 콘서트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이한 대표와 장윤숙 회장은 장윤숙 회장의 자작시 <광화문의 북소리>를 합송으로 낭송하며 화합을 다짐했다.
한국적송예술문학회 장윤숙 회장은 2025년 12월 회장 취임사를 통해 "적송의 강한 기상, 절개와 기조를 바탕으로 한국문학을 발전 계승해 나가겠습니다." 며, 한국적송예술문학회에 애정어린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한국적송예술문학회는 오는 6월 14일 서울 동작구 소재 까망돌 어울마당 아트홀에서 시낭송회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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