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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

김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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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주부가 작가가 되기까지...

글짱 장윤희 작가의 신간 '평일 오전의 기적'이 출판 되었다.

평범한 주부에서 작가가 되기까지...
 

글짱 장윤희 작가의 신간 '평일 오전의 기적'을 소개한다.


글짱 작가는 평범한 주부에서 작가로 등단하고


2022. 7.  모든 밤은 헛되지 않았다 에세이/ 시 (독립출판)
2025.4.  우리는 육아가 끝나면 각자 집으로 간다 에세이 (기획출판)
2026.4.  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 에세이 (기획출판) 하였으며,

 

2025. 6.19.~21 서울국제도서전 (코엑스)작가로 참여/ 현장 북토크
2025. 7. 27 이제아 작가와의 북토크 기획 / 진행
2025. 8. 18 강소영 작가와의 만남 북토크 기획/ 진행
2025. 9. 15 이천을 읽다 /작가와의 만남 기획 / 진행/ 강연
2025.11.8 담다 북페스티벌 작가로 참여 /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으며

 

현재는 담다 브랜딩 매니저 /담다 서포터즈 관리 및 운영
필사단 [이음] 도서 지원 운영 
낭독단 [도란도란] 도서 지원 운영 등을 하고 있다.

 

꿈을 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꿈을 어떻게 이루어 나가는지도 중요하다.
 

글짱 (장윤희)작가의 신간 '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은 한 사람의 주부가 작가, 에세이스트가 되기까지 대부분의 주부에게 주어지는 평일 오전의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꿈을 이루었는지 소개하고, 꾸준한 기록과 사색의 결과가 얼마나 큰 결과로 이어지는지 알려주고 있다.

 

또한, 글짱 작가의 필사단, 낭독단 모임 운영은 일반인들이 더욱 쉽게 문학에 접근하고 책을 사랑하고 가까워지도록 한다. 


평소 마음은 있지만 실행하지 못하던 많은 일반인들이 필사, 낭독 모임을 경험하며 오히려 다른 단체나 기관의 정책, 행사보다도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책과 친해지는 경험을 하고 있다고들 말할 만큼 모임 운영에도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많은 사람들이 요즈음 세상이 예전보다 성공의 기회가 적어졌다 말한다. 하지만 제 2의 인생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요즘 세상은 더 기회가 많은 세상일 지도 모른다. 
 

전공자가 아니라도 예술, 문학등에 도전하고 꿈을 이룰 방법들이 더 다양해졌기 때문이다.

글짱 작가의 신간 '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은  평범하지만 꿈을 꾸는 다른 이들에게 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희망을 더해주는 체험과 경험의 공유다.
 

이번 신간은 하고 싶은것 을 하고 되고 싶은 것이 되기 위해 걸어가는 모든 이들에게 공감과 잔잔한 감동을 함께 선사하는 작고 강한 메세지가 될 것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평일 오후의 시간에 기적을 만들어 내고 꿈을 꾸는 삶을 살기를 바라며 제2, 제3의 글짱작가들이 나오기를 꿈꾸어본다.

 

김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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