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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월드컵] 한국 대표팀, 오는 12일 오전 11시 체코와 첫 경기 킥오프!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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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조별리그 A조 1차전 앞둬

[스포츠=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2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FIFA는 이 경기의 주심으로 아민 오마르 심판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조별리그까지 경고 누적 규정이 적용되는 만큼 불필요한 옐로카드 관리를 신경 써야 한다. 조별리그에서 경고 2장을 받으면 다음 경기 출전이 불가능하다.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기간은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며, 캐나다와 멕시코, 미국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A조에 속해 있으며,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 체코 경기에 이어 6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6월 25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한다.
대한민국 선수들이 좋은 경기력으로 예선전을 잘 거쳐 토너먼트 경기에 진출하길 바란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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