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IP만 있다면 브랜딩부터 시장진출까지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지원합니다!

캐릭터 원천 지식재산만 있다면, 브랜딩부터 시장진출까지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지원한다!
청주시가 주관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이 운영하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캐릭터 관련 2개 신규 사업의 참여 기업 순차 모집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자체 캐릭터 IP를 보유한 지역 콘텐츠 기업들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는 물론 사업화와 유통 연계까지 지원하기 위한 신규 사업으로, ▲ 캐릭터 브랜딩 성장랩 ▲ 캐릭터 굿즈 시장진출 지원, 두 개 분야로 진행한다.
먼저 ▲ 캐릭터 브랜딩 성장랩은 초기 캐릭터 기업을 대상으로 한 지원사업으로, 자체 캐릭터IP를 보유한 충북 도내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 스타트업 기업이 응모할 수 있다. 총 3곳을 선정하며, 선정 기업에는 기업당 브랜드 정체성 구축과 상품화 전략에 대한 16차례의 집중 컨설팅 및 최종 시제품 제작비 각 300만 원을 지원한다.

▲ 캐릭터 굿즈 시장진출 지원은 충북 도내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인 스타트업 가운데 자체 보유한 캐릭터IP로 바로 시장진출이 가능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총 4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600만 원의 굿즈 제작비를 지원하며 ‘제주 신화월드 썸머마켓’,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등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지정한 대형 마켓에도 참여해 제품 판매와 시장 반응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한 기업이 2개 분야 사업 모두 중복 지원할 수 있지만, 캐릭터 IP는 중복되지 않아야 한다.
그동안 지역 캐릭터 창작자 발굴에 노력해 온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이번 신규 사업을 통해 지역 캐릭터 IP의 확장성과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라며 “지역 캐릭터 기업들이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실제 시장 진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캐릭터 브랜딩 성장랩은 4월 19일까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 캐릭터 굿즈 시장진출 지원은 3월 30일부터 4월 19일까지 e나라도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물론 신청 방법이 각기 다른 만큼 청주문화재단(cjculture.org)과 충북콘텐츠코리아랩(www.cbckl.kr)누리집 또는 홍보물 내 QR코드를 통해 관련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