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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판도 뒤흔든다” 메타매직, 세계 아티스트가 몰리는 글로벌 문화 플랫폼 전격 선언

KAN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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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디바 첫 내한 무대부터 글로벌 오디션까지… 국경 없는 팬덤 생태계 본격 가동...5천만원 상금+월드 콘서트… 아티스트 생태계 자체를 바꾸는 구조

경기도 구리 아르비아 웨딩홀(대표 신현승) 9층 아르홀에서는 지난 오후 2시 30분, 지역 문화 활성화와 힐링을 위한 특별 공연 **‘봄날 힐링 콘서트’**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가수 이세온(이지영)씨가 열창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빅뱅 좋은 사람들’(회장 오세문)과 주식회사 메타매직(대표 이지영)이 공동 주최하고 아르비아 웨딩홀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문화 소통형 공연으로 큰 의미를 더했다.


이날 무대에는 가수 백다빈, 이지영, 조안나와 마술사 함현진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것은 스페인에서 온 디바 ‘조안나’의 전격 내한 첫 무대였다. 

가수 백다빈과 조안나의 핸드 인 핸드 열창하고있다.

공연 비자를 통해 한국 활동을 준비 중인 조안나는 입국 당일 바로 무대에 올라 한국어 인사와 함께 팝송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가수 백다빈과 함께 코리아나의 ‘Hand in Hand’, 그리고 ‘Tonight I Celebrate My Love’ 듀엣 무대를 통해 국경을 뛰어넘는 감동의 무대를 완성했다.


MC를 맡은 마술사 함현진은 재치 있는 입담과 마술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었으며, 가수 이지영은 트로트 메들리와 CCM 무대를 넘나들며 흥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했다.

 

조안나에게 오세문회장이 건강식품을 전달하고 있다.

행사를 주최한 오세문 회장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를 매달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연예인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새로운 문화 플랫폼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공연을 위해 15시간 비행 끝에 입국한 스페인 가수 조안나에게는 시차 적응을 돕기 위해 홍삼 제품 ‘RG3파워프리미엄’이 선물로 전달되며 따뜻한 환영의 의미를 더했다.


메타매직 대표 이지영은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메타매직 세계 K-POP 온라인 오디션’을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함께 성장하고 팬을 공유하는 새로운 문화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메타매직 K-POP 온라인 오디션은 총 1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하며, 총상금 5천만 원과 음반 제작, 아시아 글로벌 콘서트 참여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타매직은 전 세계 아티스트들이 국경 없이 팬을 만들고 시장을 확장해 나가는 새로운 개념의 글로벌 문화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결론


메타매직은 단순한 공연 플랫폼을 넘어, K-POP과 글로벌 문화 산업의 구조 자체를 재편하는 새로운 문화 생태계로 부상하고 있으며, 향후 세계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중심 축을 새롭게 흔들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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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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