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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안다숙 작가, 마루아트센터 두고갤러리서 7월 아트페어 개최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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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다숙 작가, 마루아트센터 두고갤러리서 7월 아트페어 개최 [사진 : 이청강 기자, 한국적송예술문학회 장윤숙 회장]

[문화예술=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마루아트센터 두고갤러리에서 2026년 7월 한 달간 안다숙 작가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여인’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강렬한 색채와 독창적인 표현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안다숙 작가는 붉은 모자와 검은 드레스를 입은 인물, 오렌지빛 머리와 푸른 아이섀도를 지닌 인물 등 여성의 다양한 모습을 대담한 색채와 질감으로 표현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도 그녀의 대표적인 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작품마다 독특한 감성과 서사를 담아내고 있다.

 

안다숙 작가는 2015년 이후 국내외 여러 아트페어와 전시에 참여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고, 이번 전시는 그간의 창작 여정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다. 특히 ‘여인’ 연작은 현대적 감각과 전통적 미학을 결합해 여성의 내면과 외면을 동시에 탐구하는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적송예술문학회 이한 대표와 장윤숙 회장은 지난 7월 11일, 마루아트센터 두고갤러리 7월 아트페어 전시현장을 방문해 작품을 감상하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오는 7월 31일까지 마루아트센터 두고갤러리서 진행된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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