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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2026 울산불꽃축제’ 성황리 마쳐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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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3만발의 불꽃이 지난 10월 2일 울산 강동몽돌해변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2026 울산불꽃축제는 오후 7시30분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드론라이트쇼, 멀티미디어 불꽃쇼를 잇따라 펼쳐졌다. 개막식에는 박성민 국회의원과 윤종오 국회의원, 시구의원, 전경술 시 문체국장 등이 참석했다.

'흐르는 정원의 시작, 몽돌'을 주제로 우선 1500대의 드론 공연은 △바위에서 깨어난 고래 △산업도시 △AX중심 울산 △2028국제정원박람회 등을 표현했다. 이어 하이라이트인 불꽃쇼가 '흐르는 정원의 시작, 몽돌'을 주제로 25분간 강동 밤하늘을 수놓았다.
울산 시민 시낭송가 겸 시인 황정희 독자는 본보 KAN 코리아아트뉴스를 통해 ‘2026 울산불꽃축제’ 사진과 영상을 보내왔다. 울산 밤하늘의 화려한 불꽃 축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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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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