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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2026년 새봄맞이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전국유명시인 특별시화전 개최
작가 이청강
입력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3일까지, 군산시 옥도면 소재 장자바다정원카페에서 열려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시화협회장 추원호, "군산바다가 보이는 장자바다정원카페 특별시화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 당부 전해
본보 KAN 이청강 기자, <그리움이 머무는 바다> 족자 시화 출품..."뜻 깊은 시화전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 소감 밝혀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시화협회(회장 추원호)가 주최하는 "2026년 새봄맞이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전국유명시인 특별시화전"이 군산시 옥도면 소재 장자바다정원카페에서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새봄맞이 특별시화전은 시화전에 참여한 시인들의 작품을 서예가 제당 추원호 회장이 직접 붓으로 썼으며, 족자형태의 시화가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시화협회는 지난 3월 7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1층에서 대한민국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1주년 시화전집 출판기념식 및 전시회이 개최된 바 있으며, 순회 형식의 일환으로 군산 소재 장자바다정원카페에서 시화전을 기획했다.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시화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 개막식은 오는 4월 19일 장자바다정원카페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사)한문화국제협회(KCIA)가 후원한다.

본보 KAN 이청강 기자는 이번 특별시화전에 <그리움이 머무는 바다> 족자 시화를 출품했으며,"뜻 깊은 시화전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시화협회장 추원호는 "군산바다가 보이는 장자바다정원카페 특별시화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본보 코리아아트뉴스(KAN)을 통해 당부의 말을 전했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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