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창고 카페 C, 3년 연속 '우수 카페'로 소비자 선택 동부레코드 연계 크림블루스, 참외 음료 등 새 메뉴 선봬

<동부레코드>를 통해 음악의 성지로도 거듭난 문화제조창 동부창고 카페C가, 3년 연속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 이하 청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동부창고 카페C가 2026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카페/디저트 분야에서 전국 상위 0.3% 이내 ‘우수 카페’로 3년 연속 선정됐다.
대한소비자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한국소비자산업평가는 ▲제품 만족도, ▲접근성, ▲시설의 편의성, ▲직원의 친절도, ▲인테리어/분위기 만족도, ▲전반적 평가, 총 6가지 분야의 심사를 거쳐 발표하는 평가제로, 동부창고 카페C는 2024년 이후 3년 내내 ‘우수 카페’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기증받은 3천 여장의 LP와 CD를 활용한 <동부레코드> 공간을 조성해 음악 명소로도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동부창고 카페C는 <동부레코드> 개장과 이번 ‘우수 카페’ 선정을 기념해 새 메뉴 출시로 소비자들의 사랑에 보답한다. 새로이 선보이는 메뉴는 총 2가지로, LP의 저음역대와 질감에서 영감을 얻어 초콜릿의 묵직함과 달고나의 달콤함을 부드럽게 담아낸 ‘크림블루스’와 봄 한정 계절 메뉴 ‘참외 스무디·에이드’다.
여기에, LP와 CD를 감상할 수 있는 <동부레코드> 청음존까지 공식 운영에 들어간 만큼, 예술적인 감성은 물론 새로운 맛의 경험이 기다리는 ‘우수 카페’에서 봄을 만끽해 보는 건 어떨까. <동부레코드> 청음존은 네이버 예약(동부창고 카페C)을 통해 사전 신청으로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