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 장원의 작가, FM 수원라디오 "장지연의 에세이 산책" 출연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필리핀 SMI 국제학교 이사 장원의 작가가 주파수 96.3 FM수원라디오 "장지연의 에세이 산책" 32화 방송(진행 장지연, 낭송 민은선, 구성 김나경)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를 읽고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장원의 작가는 ‘시 쓰는 파랑새’라는 이름으로 SNS를 통해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삶의 온기를 전하는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시와 글들은 화려한 표현보다 사람 냄새 나는 언어와 따뜻한 시선으로 많은 공감을 받고 있다.
장원의 작가 작품에는 가족, 사랑, 그리움, 용서와 회복 같은 삶의 감정들이 잔잔하게 스며 있다. 평범한 일상 속 순간들을 섬세하게 길어 올려 독자들에게 조용한 위로를 건네는 시인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작 「몽돌」은 2023년 서울 지하철 스크린도어 공모전에 당선되었으며, 「겨울 길목」은 계간 『현대시선』 신춘 선정작으로 영상 낭독되며 주목받았다. 첫 시집 『망각이 길을 묻는다』를 출간한 이후에도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인이자 수필가 장원의 작가는 “시를 통해 누군가의 마음 가까이에 머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삶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래 시를 쓰고 싶다”고 방송을 통해 말했다.


프로필 장원의 작가
*시인, 수필가
*필리핀 SMI 국제학교 이사, 전)SMI 어학원 원장
*2022년 [신정문학] 시 등단,
*2022년 [국보문학] 수필 등단
*서울詩 지하철 안전문 공모시 <몽돌> 선정 2024
*월간 [예수바라기] 詩 연재 2022년~2024
*시집 <망각이 길을 묻는다>
수상
서울詩 지하철 안전문 공모시 <몽돌> 선정 2024
현대시선 신춘계간 POEM 대상 <겨울길목> 2023
김해일보 신춘문예 우수상 <장미로 산다는 것> 2023
시사모 전국작품공모전 우수상 <엄마의 봄날> 2024
활동
한국문인협회, 아태문인협회, 문학의 봄, 한국시극협회, 시문화답 동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