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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옴니버스 아트] 임강식 시인의 "햇살" 감성 시와 노래

작가 이청강
입력
대한문인협회 서울지회 임강식 시인, "햇살" 시에 감성 담아
[KAN: 옴니버스 아트] 임강식 시인의 "햇살" 감성 시와 노래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아침이 밝아오면  부드러운 햇살 창가에 다가와 따스한 빛 어두움 밀어내고 새로운 하루를 열어 준다

 

대한문인협회 서울지회 임강식 시인은 "햇살" 자작시를 감성이 담긴 AI 음악으로 승화했다. 

 

따스한 봄을 기다리며, "햇살" AI 감성 시노래를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햇살 /  임강식

 

아침이 밝아오면

부드러운 햇살

창가에 다가와

 

따스한 빛

어두움 밀어내고

새로운 하루를

열어 준다

 

가슴은 햇살 속에

숨쉬며

희망을 노래한다

 

마음속 깊은 곳에

내일의 꿈 피어나고

 

햇살은 나의 님

그대를 맞이하는

행복에

 

오늘도 내 영혼은

환희의 춤을 춘다

 

▲ 임강식 시인 [사진 : 이청강 기자, 대한문인협회 서울지회제공]

프로필

 

임강식 시인

대한문학세계 시부문 등단

대한문인협회 서울지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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