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버스Art/TV-KAN
AI ART
[KAN: 옴니버스 아트] 임강식 시인의 "햇살" 감성 시와 노래
작가 이청강
입력
대한문인협회 서울지회 임강식 시인, "햇살" 시에 감성 담아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아침이 밝아오면 부드러운 햇살 창가에 다가와 따스한 빛 어두움 밀어내고 새로운 하루를 열어 준다
대한문인협회 서울지회 임강식 시인은 "햇살" 자작시를 감성이 담긴 AI 음악으로 승화했다.
따스한 봄을 기다리며, "햇살" AI 감성 시노래를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햇살 / 임강식
아침이 밝아오면
부드러운 햇살
창가에 다가와
따스한 빛
어두움 밀어내고
새로운 하루를
열어 준다
가슴은 햇살 속에
숨쉬며
희망을 노래한다
마음속 깊은 곳에
내일의 꿈 피어나고
햇살은 나의 님
그대를 맞이하는
행복에
오늘도 내 영혼은
환희의 춤을 춘다

프로필
임강식 시인
대한문학세계 시부문 등단
대한문인협회 서울지회 정회원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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