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출판/인문
문학일반
[KAN] 제3회 남천 정태운 전국 詩 낭송대회 성황리에 마쳐
작가 이청강
입력
지난 9월 5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문화로 소재 영광도서 문화홀 8층에서 개최...영예의 대상 김대원 수상
9월 5~6일 양일간 "제1회 남천 정태운 시인과 함께 하는 시화전" 동시 개최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제3회 남천 정태운 전국 시낭송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8월 21일, 남천 정태운 전국 詩 낭송대회 본선 진출자 25명을 확정한 바 있다.
본 대회는 지난 9월 5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문화로 소재 영광도서 문화홀 8층에서 시낭송가와 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9월 5~6일 양일간에 걸쳐 "제1회 남천 정태운 시인과 함께 하는 시화전"이 동시 개최되어 의미가 컸다.



이날 심사위원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대회 수상자가 결정되었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상 1명 김대원 (시낭송 작품 정태운 시인의 "꿈 속의 서신") - 상금 200만원 및 상장 시낭송가 인증서 수여
금상 1명 정은희 - 상금 100만원 및 상장 시낭송가 인증서 수여
은상 1명 김민정 - 상금 50만원 및 상장 시낭송가 인증서 수여
동상 3명 황혜경, 곽미애, 고미령 - 상금 20만원 및 상장 수여



한편 지난 9월 5~6일 양일간에 걸쳐 같은 장소인 영광도서 문화홀 8층에서 "제1회 남천 정태운 시인과 함께 하는 시화전" 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기념 커팅식과 시화전 작품이 전시되었다.
이어 후속 기사로 본보 KAN 코리아아트뉴스 매체를 통해 "제1회 남천 정태운 시인과 함께 하는 시화전" 현장취재 기사가 보도될 예정이다.
작가 이청강
밴드
URL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