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권숙희 작가, "제38회 대통령상 전국웅변스피치 대회" 대통령상 수상 영예

[인물=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지난 8월 22일, 충남 천안시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개최된 광복81주년 기념 독립선열정신선양 국민통합 통일실현을 위한 ‘제38회 대통령상 전국웅변스피치 대회’에서 권숙희 작가가 '우리의 8월' 제목으로 연사 나서 대회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시인, 수필작가, 시낭송가, 강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권숙희 작가 약 20년의 웅변 경력을 가진 실력자이다.


권 작가는 이날 준비한 웅변제목 ‘우리의 8월’ 은 역사적 기억의 복원과 포용을 통한 국민통합을 담았다. 연사로 나선 권 작가는 간절한 목소리로 “선열들이 조국의 8월을 되찾기 위해 함께 흘렸던 피와 눈물이라는 ‘역사적 공통분모’를 바로 세울 때 비로소 우리는 일상의 연대를 넘어 진정한 국민통합과 통일, 그리고 초일류 국가 대한민국으로 당당히 나아갈 수 있다”고 호소했다.
10명의 전문가 심사위원단(심사위원장 김두진)과 20명의 국민참여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 가운데 권 작가의 간절한 호소력은 청중의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한편 권 작가는 수필집 ‘우리 엄마’ ‘삶의 품격, 시낭송으로 꽃피다’와 동화 ‘오복이’를 비롯해 다수의 말놀이 동시집을 냈다. 현재 수원공동체 라디오인 Sone FM(96.3MHz)에서 ‘권숙희의 힐링숲’을 진행하고 있으며, 나래PBL교육연구소 연구교수, 한국시극협회 및 계간 ‘포엠아트’ 운영위원장, ㈔샘문그룹 평생교육원 지도교수를 역임하며 후학 양성과 문학의 저변 확대를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