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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한국문예작가회, 2026년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바다살리기 해변정화 봉사 성황리 마쳐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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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4일, 충남 태안군 신두리 해안사구 해안 청결 봉사로 환경보호 앞장서
[KAN] 한국문예작가회, 2026년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바다살리기 해변정화 봉사 성황리 마쳐 [사진 : 이청강 기자, 한국문예작가회제공]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한국문예작가회(회장 나영봉)는 "지난 5월14일, 한국문예작가회가 주최하고 바다살리기 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한 '2026년 춘계문학기행 및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바다살리기 해변정화 봉사' 행사가 성황리에 마쳤다." 고 15일 밝혔다. 

 

이날 오전 8시 서울 을지로3가역 8번 출구에서 협회 소속 문인들은 관광버스에 탑승해, 충남 태안군 신두리 해안사구와 천리포 식물원으로 향했다. 본 행사 해안가 쓰레기수거 봉사활동와 관련된 일체 소요경비와 비품 제공 등은 바다살리기 본부에서 후원했다.

한국문예작가회 소속 임원진 및 회원들은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에 도착 후, 바다쓰레기 수거작업을 통해 환경보호에 앞장섰다. 오후 12시에 점심식사를 마치고 천리포 식물원으로 이동해 친목 도모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는 오후 6시, 서울에 도착하여 을지로 소재 한식당에서 저녁식사를 마치고 폐회선언 후, 한국문예작가회 2026년 춘계문학기행 및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해변정화 모든 행사를 성료했다 .

 

▲ [사진 : 한국문예작가회 제공]

▲ [영상 : 오호현 시인 제공]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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