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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유스뮤지컬예술단이 2027년 창작뮤지컬 ‘소공녀’ 무대를 향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류우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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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11명의 단원들이 첫 연습에 돌입

서울유스뮤지컬예술단은 최근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11명의 단원들이 첫 연습에 돌입하며 1년간의 체계적인 연기·안무·음악 훈련에 들어갔다. 단원들은 오는 20278월 뮤지컬 소공녀공연을 목표로 매주 정기적인 연습을 이어갈 예정이다.

소공녀 

예술단의 전체 선발 정원은 30으로, 현재 선발된 11명 외에 추가 단원을 202612월까지 계속 모집한다.

2004년 서울유스뮤지컬 "소공녀" 

서울유스뮤지컬예술단은 청소년들이 뮤지컬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연기·노래·춤은 물론 협업과 무대 경험까지 배우는 청소년 전문 예술교육단체를 지향하고 있다.

2026년 단원 연습돌입

이번 소공녀프로젝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1년간의 성장 과정을 무대 위에서 완성해가는

 청소년 뮤지컬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는 청소년에서 무대의 주인공으로.”
서울유스뮤지컬예술단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됐다.

연습장면
연기연습장면 
안무 연습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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