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부터 가족까지 사로잡는다…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된 ‘미피’전시 오송 상륙

(재)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과 ㈜피플리(대표자 이민재)가 공동 주관하는 충북갤러리 청주오스코관에서 개최되는 《미피와 마법 우체통 in 오송》이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번 전시는 2026년 5월 7일부터 8월 23일까지 진행되며, 관람객이 전시 공간 속에서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
전시는 ‘편지’를 매개로 한 스토리형 동선으로 구성되었으며, 우체통을 매개로 한 스토리형 동선으로 구성되어 관람객이 ‘편지’를 따라 이동하며 각 공간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전시장 내에서 미피에게 편지를 작성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 요소를 강화했다.
또한 인터랙티브(체험형) 콘텐츠와 미디어 요소를 결합한 전시 연출을 통해 몰입도를 높였으며, 오리지널 컬렉션과 아카이브 자료를 함께 구성해 다양한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전시 이후에도 즐길 수 있도록 미피 관련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아트샵도 운영된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뿐 아니라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기획됐으며, 캐릭터와 스토리를 결합해 관람 만족도를 높였다.
현재 얼리버드 티켓은 5월 6일까지 50% 할인 판매 중이며, 사용 기간은 5월 7일부터 6월 12일까지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장 마감 17시 30분)다. 36개월 미만은 증빙서류 제시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중복 할인은 불가하다. 단체 관람은 별도 문의(070-8850-7832)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예매는 예스24, 쿠팡, 카카오 예약, 놀(NOL)티켓, 네이버 등 주요 예매처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관람 중심을 넘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된 만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