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출판/인문
문학일반
[KAN] 한국 시서울문학회, 2026년 신년하례식 성황리에 마쳐
작가 이청강
입력
지난 1월 11일 오후 1시, 서울 롯데몰 은평점 3층 VIPS에서 신년하례식 개최...2026년 새해 결의 다져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한국 시서울문학회(회장 이문희)는 지난 1월 11일 오후 1시, 서울 롯데몰 은평점 3층 VIPS에서 신년하례식을 열고 문학인들의 새해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고인화 운영위원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수석부회장 다보람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됐다.

이문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학은 시대를 밝히는 등불”이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교류를 당부했다. 이어 김지연 한국소설가협회 명예 이사장과 강정화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이 축사를 통해 문학인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검도 명인 한국검도연합회 이현진 총재가 이문희 회장으로 부터 인증서와 추대장을 수여받으며, 명예이사로 공식 추대됐다.

본보 KAN 기자인 이정원 사무처장은 2026년 상·하반기 행사 일정을 보고하며, ▲3월 정기모임(명동 밀리오레호텔) ▲4월 시화전(롯데몰 은평점 아트갤러리) ▲여름 야유회(북한산 계곡) ▲가을 해외 문학기행(일본·동남아) ▲11월 종합문예지 출판기념식 및 문학상 시상식 등 다양한 계획을 발표했다.









행사 후반에는 회원들의 자기소개와 시 낭송·낭독이 이어져 문학적 교류의 장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마지막으로 이명덕 부회장의 폐회 선언과 함께 신년하례식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편 이번 신년하례식은 문학인들의 화합과 창작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한국 시서울문학회가 2026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작가 이청강
밴드
URL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