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영상위와 함께하는 봄날의 무료 상영회 4월 2일(목) 영화 <열여덟 청춘> 관람부터 감독·배우와의 만남까지

벚꽃이 만발하기 시작한 계절, 청주영상위가 무료상영회로 꽃보다 눈부신 청춘을 선물한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영상위원회(위원장 변광섭, 이하 청주영상위)가 오는 4월 2일(목) 오후 6시 30분, 메가박스 청주성안길점에서 영화 <열여덟 청춘> 무료상영회 연다.
영화 <열여덟 청춘> 은 청주영상위의 2023년 인센티브·로케이션 지원작으로, 청주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교수인 어일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전소민, 김도연, 추소정이 주연으로 참여해 현재 전국 상영 중이다. 특히, 청주대학교와 수암골 등 청주의 풍경과 매력들이 스크린 곳곳에 등장하는, 청주에서 태어난 작품이라는 점에서 반가움을 더하는 작품이다.
지역 영상 창작자들과 영상 생태계를 응원하기 위해 매해 청주 기반 작품들의 무료 상영회를 지원해 왔던 청주영상위는 이번 상영회에서 영화 <열여덟 청춘> 단체 관람에 이어, 감독과 주요 배우를 직접 만나는 관객과의 대화(GV)를 통해 작품 제작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한다.
선착순 150명까지 함께할 수 있는 이번 무료 상영회는 만 12세 이상 청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과 청주영상위 누리집 내 링크(https://naver.me/F1apxVXw)를 통해 4월 1일(수) 17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청주에서 태어난 영화로 꽃보다 눈부신 봄날의 청춘 선물할 이번 무료 상영회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청주영상위 누리집(www.cfcm.kr), 전화 043-225-9187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