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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2026년 새봄맞이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전국유명시인 특별시화전 개막식 개최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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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9일, 군산시 옥도면 소재 장자바다정원카페에서 열려...오는 5월 3일까지 이어져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시화협회장 추원호, "군산바다가 보이는 장자바다정원카페 특별시화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 당부 전해 본보 KAN 이청강 기자, <그리움이 머무는 바다> 족자 시화 출품...5월 3일 폐막식 현장취재 예정
[KAN] 2026년 새봄맞이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전국유명시인 특별시화전 개막식 개최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시화협회(회장 추원호)가 주최하는 "2026년 새봄맞이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전국유명시인 특별시화전" 개막식이 지난 4월 19일 군산시 옥도면 소재 장자바다정원카페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개막식은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시화협회 회장 추원호와 소속회원들이 참여해 시낭송과 축하 행사 등이 진행되었다.

오는 5월 3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새봄맞이 특별시화전은 (사)한문화국제협회(KCIA)가 후원하며, 서예가 제당 추원호 회장이 직접 붓으로 쓴 군산 장자도 장자바다정원카페 특별시화전은 족자형태의 시화와 액자 형식의 시화가 함께 전시된다.

▲ 군산 장자도 장자바다정원카페 전경
▲ 군산 장자도 장자바다정원카페 전경
[KAN] 2026년 새봄맞이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전국유명시인 특별시화전 개막식 기념촬영

 

본보 KAN 이청강 기자는 이번 특별시화전에 <그리움이 머무는 바다> 족자 시화를 출품했으며, "뜻 깊은 시화전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오는 5월 3일 폐막식 현장취재에는 이청강 기자가 직접 참여해 인터뷰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시화협회장 추원호는 "군산바다가 보이는 장자바다정원카페 특별시화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본보 코리아아트뉴스(KAN)을 통해 당부의 말을 전했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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