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부터 스릴러까지, 현업 작가 스토리 특강 참여자 모집

로맨스부터 스릴러까지, 현업 작가에게 한 수 배우는 스토리 특강이 온다!
청주시가 주관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이 운영하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오는 6월 24일(수)까지 <창작자를 위한 스토리 장르 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이야기의 원천이 되는 스토리 IP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지역 창작자들이 장르별 특성과 창작 문법을 이해하고, 이를 실제 콘텐츠 기획으로 확장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7월 1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1층 에듀피아 영상관에서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로맨스, 판타지·SF, 휴먼 드라마, 로컬 스토리, 범죄·스릴러 등 대중 선호도가 높은 5개 장르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로맨스 장르의 지소민 작가,판타지·SF의 청예 작가, 휴먼 드라마의 심흥아 작가, 범죄·스릴러의 전건우 작가 등 왕성하게 활동 중인 현직 작가를 비롯해 로컬 스토리 출판사 ‘삐약삐약북스’의 전정미·김영석 대표까지 화려한 강사진도 기대를 모은다.
이야기 구성 방식과 소재 발굴, 인물 및 캐릭터 설정 등 매주 장르별로 창작 실무에 필요한 내용이 전수되며, 사전 질문에 대한 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지역의 스토리 및 콘텐츠 창작에 관심 있는 도내 창작자와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수 있으며, 링크(https://forms.gle/s2GjopcmotyJPTZC9)를 통해 오는 24일(수)까지, 주차별 100명씩 총 500명을 신청받는다.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현업 작가들의 창작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전수받을 수 있는 놓치기 아까운 기회”라고 초대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창작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창작 생태계의 기반을 넓힐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신청 방법 등 특강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충북콘텐츠코리아랩 누리집(www.cbckl.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043-219-1144로도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