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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재단, 문화제조창 달밤투어 특별‘판’ 벌인다. 10일(화) 오전 10시 신청창 열려 ... 선착순 150명까지

시인 김선호 기자
입력
재단 창립 25주년 연계 ... 투어, 전시 관람, 작가 시연, 재즈 공연, 워크숍까지 특별하게
 문화제조창 달밤투어 특별판 포스터
문화제조창 달밤투어 특별판 포스터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의 시그니처 프로그램 <문화제조창 달밤투어>2, 제대로 을 벌인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 이하 청주문화재단)10() 오전 10, 선착순 150명까지 모객하는 <문화제조창 달밤투어 특별판> 신청창을 연다고 전했다.

 

<문화제조창 달밤투어>는 대한민국 문화매력 로컬100 2회 연속 선정에 빛나는 문화제조창의 명소화를 목표로 추진해 온 청주문화재단의 특화 사업으로,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저녁 문화제조창 곳곳을 돌아보며 전시와 워크숍 등을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야간 문화프로그램이다.

 

매월 치열한 참여 경쟁이 벌어지는 인기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총 3차례의 특별판으로 더 많은 시민과 함께할 것을 예고한 바 있다.

 

2월의 달밤투어가 바로 첫 특별판으로, 청주문화재단 창립 25주년과 연계해 25() 저녁 7시에 진행된다. 문화제조창 본관에서의 전시 관람을 시작으로, 2026년 공예스튜디오에 새로이 입주한 도자, 옻칠, 유리 작가 3인의 작업 시연에 이어 제이쿤 퀸텟과 함께하는 달밤의 재즈 공연, 붉은 말 키링 만들기 등 랜덤 공예워크숍까지, 즐거움으로 꽉 찬 90분이 기다리고 있다.

 

특히 실력파 아티스트그룹 제이쿤 퀸텟과 함께하는 달밤의 공연에서는 한국 대중음악의 황금기와 재즈가 만나 시대불문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불어 사전 예약 신청 시 청주문화재단 창립 25주년 축하 메시지를 남긴 참여자들 대상으로 현장 추첨을 통해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까지, 말 그대로 제대로 판 벌인 <달밤투어 특별판>이 될 예정이다.

 

특별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이번 <문화제조창 달밤투어 특별판>에는 선착순 150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10() 오전 10시부터 신청링크(https://naver.me/IDkNUrxQ) 또는 홍보물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인 김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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