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버스Art/TV-KAN
AI ART
[KAN: 옴니버스 아트] 강사랑 시인의 "커피 한잔할까" 감성시와 노래
작가 이청강
입력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안산 화랑 유원지에서 4월 25일 시화전 개최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 대한문인협회(명예이사장 김락호, 이사장 주응규)가 주최하는 2026년 특별 초대 작가 시화전 전국순회 전시가 서울 석촌호수에 이어 지난 4월 25일부터 경기도 안산 화랑 유원지에서 전시하고 있다.

강사랑 시인의 "커피 한잔할까" 감성시와 노래에 경기도 안산 화랑 유원지에 전시되어 있는 150여 편의 시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지회장 전선희)가 주최한 이번 특별 초대 작가 시화전에는 150여 편의 시화 작품이 전시되어, 화랑유원지 호수를 둘러싼 자연 속에서 관람객들에게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강사랑 시인 겸 작가는 경기도 시흥시에 거주하며 집필활동을 하고 있으며,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대한문인협회(김락호 이사장)를 통해 한국문학 예술인 대상(2023년)과 한국문학 올해의 우수 작품상(2019년) 등을 수상했다.

평소 딸이 키우는 하쿠(반려견)과 산책하는 강사랑 시인은 자연에서 시상을 떠올리며 왕성한 문학 활동중이며, 종합문화예술잡지<대한문학세계> 2024 겨울호 '인물탐방 인터뷰' 코너에는 강사랑 시인이 소개되어 있다.
Profile.
강사랑
▪경기도 시흥시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수필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정회원
<저서> 시음사 출판사
▪제1시집 "겨울 등대"
▪제2시집 "꽃이 오는 길에 봄이 핀다"
작가 이청강
밴드
URL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