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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남천 정태운 시인의 "아침을 기다리는 시"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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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운 시인, 지난 5월 24일 부산시 홍법사 2026 봉축 문화행사에서 뜻 깊은 시화 전시와 시낭송 무대 공연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지난 5월24일, 2026 봉축 문화행사가 부산시 금정구 홍법사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시화전에서 남천 정태운 시인은 <관음꽃> 시화 작품을 출품했으며, 특별히 정태운 시인은 자작시 '아침을 기다리는 시' 를 무대에 서서 시낭송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본보 KAN 제1회 KAN문화예술대상 시문학대상 수상자 남천 정태운 시인은 봉축 행사를 통해 다소 어려운 시문학 장르를 시낭송을 통해 대중과 소통했다.



한편 1일1시로 매일 시를 쓰는 정태운 시인은 시문학 장르를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평소 캘리그라피 작품과 웹툰시 등으로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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