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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남천 정태운 시인의 "아침을 기다리는 시"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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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운 시인, 지난 5월 24일 부산시 홍법사 2026 봉축 문화행사에서 뜻 깊은 시화 전시와 시낭송 무대 공연
▲ 지난 5월 24일 부산시 홍법사 2026 봉축 문화행사 기념촬영 [사진 : 정뜰, 정태운 시인 제공]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지난 5월24일, 2026 봉축 문화행사가 부산시 금정구 홍법사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시화전에서 남천 정태운 시인은 <관음꽃> 시화 작품을 출품했으며, 특별히 정태운 시인은 자작시 '아침을 기다리는 시' 를 무대에 서서 시낭송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본보 KAN 제1회 KAN문화예술대상 시문학대상 수상자 남천 정태운 시인은 봉축 행사를 통해 다소 어려운 시문학 장르를 시낭송을 통해 대중과 소통했다.

▲ 1일1시로 매일 시를 쓰는 정태운 시인 [사진 : 이청강 기자]

한편 1일1시로 매일 시를 쓰는 정태운 시인은 시문학 장르를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평소 캘리그라피 작품과 웹툰시 등으로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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