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버스Art/TV-KAN만화 [KAN 만화] 남천 정태운의 "호기 속의 밤"작가 이청강입력북마크공유가글자크기프린트댓글[시와 만화] 하나 둘 사라지는 불빛 가로등만이 술잔을 지킨다 [사진 : 이청강 기자, 정태운 시인]작가 이청강카카오톡페이스북트위터밴드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