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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연 박사, 제5회 경기대학교 총장배 전국생활체육댄스경연대회 아르헨티나 탱고 챔피언십(KUTC) 에세나리오(Escenario) 부문에서 수상

임만택 전문 기자
입력
"탱고를 '움직이는 미술'로 승화시켜 캔버스를 넘어 무대 위 살아있는 미장센으로 만개시킨, <군계일학1-5 설레임> 손지연 미술학 박사의 독창적인 나르시시즘 미학."

제5회 경기대학교 총장배 전국생활체육댄스경연대회 아르헨티나 탱고 챔피언십(KUTC) 에세나리오(Escenario) 부문에서 수상했다. 지난 6월 20일(토) 09:00~16:00 노원구민회관 대강당에서 경기대학교의 〈군계일학1-5 설레임> 작품은 독창적인 신체 표현과 예술적 감성을 인정받아 에세나리오(Escenario) (무대 공연)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캔버스를 넘어 신체로 만개하는 건강한 나르시시즘 〈군계일학1-5 설레임〉, '움직이는 미술'에서 '살아있는 미장센'으로의 미학적 확장"은 심사위원들이 “기교나 순위 경쟁을 넘어 음악과 움직임,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는 예술적 표현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표현과 창의성을 중시하는 〈군계일학1-5 설레임〉은 "탱고를 '움직이는 미술'로 승화시켜 캔버스를 넘어 무대 위 살아있는 미장센으로 만개시킨, 손지연 박사의 독창적인 건강한 나르시시즘과 동시대 현대미술의 미학을 조명하는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군계일학Ⅰ-5 설레임> | 손지연 미술학 박사 • 화가 | 
탱고 에세나리오(Escenario)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계일학 유니크 갤러리 제공

[손지연 미술학 박사의 미학적 메시지]


"캔버스를 넘어 신체로 만개하는 건강한 나르시시즘 〈군계일학1-5 설레임〉, '움직이는 미술'에서 '살아있는 미장센'으로의 미학적 확장"

             

본 퍼포먼스 프로젝트는 박사학위 논문 《나르시시즘과 자기 대상에 대한 회화 표현 연구》에 수록된 회화 원작 〈군계일학1-5 설레임〉의 예술적 철학과 시각적 요소를 아르헨티나 탱고로 재해석·연출하여, 평면적 캔버스에 머물던 '건강한 나르시시즘'의 미학을 무대 위 인간의 신체와 움직임을 통해 입체적으로 만개시킨 동시대 현대미술의 실천이자 융복합 예술의 구현이다.

 

 "일상의 거실에서 포착한 자연의 전율, 그리고 첫 만남의 환희"를 표현했다. 예술은 가장 개인적인 공간과 지극히 평범한 일상의 순간에서 태동한다. 나의 집 거실, 실내라는 지각의 틀 안에서 창 너머 밖으로 펼쳐지는 자연의 풍경을 마주한 순간, 고요를 깨고 들려오는 맑은 새소리는 내면의 미적 감각을 강렬하게 자극한다. 그것은 단순한 청각적 자극을 넘어, 남녀 간의 첫 만남이 선사하는 날것 그대로의 행복과 설렘의 감정이 온 우주로 공명하는 환희의 순간을 의미한다.

 

이 시각적·감정적 전율은 무대 위에서 인간의 신체 표현과 탱고의 매혹적인 선을 통해 구현되며, 타인에게 종속되거나 소유당하지 않고 '나' 자신을 먼저 귀하게 여기는 '건강한 나르시시즘'에 기반하여, 건강한 자아와 타자가 주체적으로 조우하는 진정한 설렘의 미학을 완성한다.

군계일학Ⅰ-5 설레임> | 손지연 미술학 박사 • 화가 | 
탱고 에세나리오(Escenario)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계일학 유니크 갤러리 제공

병풍 속 그림은 시각적 구조 및 분위기로 창호지와 X형 유리를 통한 3중의 화면 분할과 중첩으로 신비로운 깊이감을 형성하고, 포도나무 숲과 연꽃잎이 만발한 연못을 중첩시켜 결합하여 시공간을 초월한 이상향을 구축하였다. 

 

인물 및 오브제의 상징성으로 여성(붉은 장밋빛 치마)은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난간에 기대어 주도적으로 사랑을 응시한다. 거실의 창 너머로 세상의 호기심과 상념에 잠긴다. 남성(등 뒤의 하얀 꽃)은 설레는 감정을 숨긴 채 조심스럽게 다가가기 위해 여성을 관망하며 응시하며 때를 기다린다. 음양의 조화를 이룬다. 풍경 속의 새는 제3자의 시선으로 푸른 새와 보라색 새를 배치해 관조적이고 입체적인 화면에 재미를 더했다.

 

시공간을 초월한 영혼의 조우는 〈군계일학1-5 설레임〉과 프라고나르의 〈그네〉가 나눈 미학적 동감(Sympathy)이다. 나의 작업 〈군계일학1-5 설레임〉은 동·서양의 공간적·매체적 문법을 유기적으로 접목한 병풍 작업이다. 평면 위에 정교하게 구축된 이 은유적 서사는 단순한 시각적 박제를 거부하고, 시간의 흐름과 입체적 호흡을 담아내는 '시나리오'와 '공연 퍼포먼스'라는 융복합 예술로의 재탄생을 예고하는 필연적 서막이었다.

 

놀라운 미학적 전율은 작품이 완전히 완성된 이후에 찾아왔다. 미학적 상호텍스트성으로 〈군계일학Ⅰ-5 설레임〉의 구도적 공감대를 이루는 병풍 그림 작업을 모두 마친 후, 이론적 배경으로 논문을 준비하던 중이었다. 이를 입체적인 신체 언어와 연극적 시나리오로 각색하기 위해 깊이 연구하고 분석하던 과정에서, 나는 18세기 프랑스 로코코 미술의 거장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Jean-Honoré Fragonard)의 명화 〈그네(The Swing)〉와 운명적으로 조우하게 되었다.

 

학술 논문에서는 이론적 비교 분석을 위한 기술적 맥락상 이 명화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기술하기도 했지만, 본질적인 작업의 선후 관계는 전혀 다르다. 나는 프라고나르의 그림을 보고 영감을 받아 내 작품을 그린 것이 아니다. 오롯이 내 안의 직관과 서사로 완성해 둔 화면 구성과 상상이, 뒤늦게 마주한 프라고나르의 화면 사이에서 깊은 미학적 동감(Sympathy)과 지각적 결속을 발견한 것이다. ‘선(先) 창작, 후(後) 발견’의 전율이었다.

 

시절과 공간은 완전히 다르지만, 그 시절 프라고나르가 그린 그림과 내가 지금 이 시대에 그린 그림은 놀랍도록 닮아 있었다. ‘남녀 간의 매혹과 사랑’이라는 인류 보편의 감정을 표현하려 했던 예술적 지향점이 같았고, 무엇보다 화면을 가로지르는 역동적인 ‘X자형 구도’의 화면 구성이 소름 끼치도록 동일시되어 있었다.


이것은 모방이 아닌,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의 동감’이자 ‘미학적 동시성(Synchronicity)’이다. 수백 년의 세월을 사이에 두고, 18세기의 프랑스 거장과 21세기를 사는 내가 같은 감정의 주파수에서 미적 교감을 나눈 것이다. 예술적 영혼의 깊은 무의식이 통했을 때 일어나는 이 운명적인 조우는, 나의 〈군계일학1-5 설레임〉이 가진 독창성과 예술적 필연성을 더욱 단단하게 증명해 준다.


시선의 굴절과 에로스의 전면화로 프라고나르의 〈그네〉를 넘어서는 현대적 설렘은 프라고나르의 〈그네〉가 무성한 자연의 숲속을 배경으로 은밀하면서도 역동적인 사랑의 유희를 포착했다면, 나의 연구 작품 〈군계일학1-5 설레임〉은 '지금, 여기'라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남녀의 풋풋하고도 정결한 사랑의 감정을 현대적인 조형 언어로 재해석한다. 고전 명화 속 연극적 배치가 지닌 극적인 긴장감은 나의 캔버스 위에서 절묘하게 중첩되며 새로운 시각적 공감대를 형성한다.

군계일학Ⅰ-5 설레임> | 손지연 미술학 박사 • 화가 | 
탱고 에세나리오(Escenario)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계일학 유니크 갤러리 제공

〈군계일학1-5 설레임〉에서 볼 수 있듯이, 이 작품은 고정된 평면이 아닌 '병풍'이라는 입체적이고 가변적인 구조를 취한다. 병풍의 접힌 면과 펼쳐진 면이 만들어 내는 물리적 구조는 단순히 공간을 구획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그것은 시선의 흐름을 굴절시키고, 화면 속 남녀의 대칭적이고도 조심스러운 시선을 더욱 극적으로 밀착시키는 시각적 장치로 기능한다. 창 너머로 거침없이 뻗어 나가는 생명력 넘치는 식물 넝쿨은 이들이 공유하는 감정의 크기를 대변하듯 프레임 내부와 외부의 경계를 허문다.


이 구도적 긴장감 속에서 두 인물이 지닌 ‘조심스러우면서도 당당한 사랑의 욕망’은 관객 앞에 전면화된다. 붉은 드레스를 입고 화면 상단에 자리한 여성과, 아래에서 정적으로 그녀를 향하는 남성의 시선은 병풍의 입체적 굴절을 통해 하나의 축으로 연결된다.

 

이는 나의 학위 논문 《나르시시즘과 자기 대상에 대한 회화 표현 연구》 118~120p 인용에서 다룬 심리적 메커니즘의 시각적 구현이기도 하다. 타인에게서 나의 완전함을 확인받고자 하는 나르시시즘적 열망과, 서로를 온전한 존재로 채워주는 자기 대상(Self-Object)으로서의 관계성이 회화적 표현을 통해 구체화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작품 속 에로스(Eros)는 억압되거나 숨겨야 할 대상이 아니다. 인간 본연의 숭고하고도 아름다운 원동력으로서의 사랑과 욕망은 프레임과 프레임 사이, 병풍이 이루는 각도와 틈새를 통해 완벽히 분출된다. 본 융복합 퍼포먼스 프로젝트는 이러한 회화적 담론을 평면에서 미끄러뜨려, 관객이 숨 쉬는 입체적 공간으로 확장하고 구현해 내는 생생한 시도이다.



주체와 대상이 조우하는 일차적 우주는 거실에서 피어난 나르시시즘적 변주가 되었다. 나의 예술 철학은 하인즈 코헛(Heinz Kohut)의 자기심리학에 그 확고한 닻을 내리고 있다. 자아를 건강하게 긍정하고 타인과의 주체적 상호작용을 통해 완전한 자기(Self)를 실현해 나가는 창조적 에너지, 즉 ‘건강한 나르시시즘(Healthy Narcissism)’과 ‘자기대상(Selfobject)’은 내 작업 세계를 지탱하는 핵심 이론적 토대다.

 

작품 <군계일학1-5 설레임>은 지극히 일상적인 공간인 아파트 거실에서 시작된 나의 사유와 상상력의 산물이다. 매일 마주하는 거실이라는 익숙한 프레임은 내면을 들여다보는 거울이자, 인간의 '내면'과 '외면'이 거칠게, 때로는 우아하게 교차하는 사유의 장(場)으로 변모한다.

 

<군계일학1-5 설레임>에서 드러나듯, 캔버스를 넘어 병풍이라는 물리적 격자 구조로 확장된 사각의 틀과 평면적 공간은 주체와 대상이 조우하는 일차적 우주가 된다. 붉은 장미 드레스를 입은 채 허공에 춤추듯 떠 있는 여성의 실루엣은 거실 창문 난간, 즉 실내(인간의 본질적 내면)와 실외(사회적 가면인 페르소나와 외면)의 경계 위에 아슬아슬하고도 매혹적으로 서 있다. 이는 온전한 자기(Self)를 찾아가는 내면적 갈망의 시각적 발현이다.

 

그리고 프레임의 한 축에서 이 매혹적인 존재를 묵묵히 응시하는 남성의 시선이 교차한다. 이 시선의 교차는 단순히 타자를 바라보는 물리적 행위를 넘어, 서로에게 완벽한 ‘자기대상(Selfobject)’이 되어주는 영혼의 거울이자 나르시시즘적 결합을 의미한다.


가장 사적인 아파트 거실이라는 공간은 이로써 인간 내면의 무의식과 외면의 페르소나가 충돌하고 화해하는 심리적 우주로 확장된다. 나는 이 화면을 통해 관객들이 일상적인 프레임 너머에 존재하는 건강한 자아의 에너지와, 타자와의 주체적 조우가 주는 진정한 '설렘'을 입체적으로 경험하는 상상을 했다.

 

이번 기획은 평면에 머물던 정신적·회화적 미학을 무대 위 인간의 신체와 역동적인 움직임(Movement)을 통해 3차원의 시공간으로 끄집어내어 만개시킨 대담한 시도다. 이는 정지된 시각 예술의 한계를 넘어, 살아 숨 쉬는 유기체적 생명력으로 동시대 현대미술의 지평을 넓히는 ‘체화된 시각 예술(Embodied Visual Art)’의 진정한 입체적 구현이라 할 수 있다.

군계일학Ⅰ-5 설레임> | 손지연 미술학 박사 • 화가 | 
탱고 에세나리오(Escenario)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계일학 유니크 갤러리 제공

아르헨티나 탱고와 회화적 시나리오의 결합, 그리고 이 융복합 연출의 중심에 있는 병풍 그림 〈설레임〉은 나에게 강렬한 영감을 선사했다. 내가 매료된 음악적 선율 위에 정교하게 짜인 '그림 시나리오'는 구조적 서사를 완성하고, 이 서사의 최종 종착지는 인간의 육체가 표현할 수 있는 가장 격정적이면서도 절제된 시각 예술인 현대 탱고 퍼포먼스로 이어진다.

군계일학Ⅰ-5 설레임> | 손지연 미술학 박사 • 화가 | 
탱고 에세나리오(Escenario)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계일학 유니크 갤러리 제공

탱고는 두 인간이 온전히 서로의 호흡에 의지해 중심을 나누고, 조심스러운 탐색과 당당한 열정 사이를 오가는 '신체의 시각화'다. 웅장하고 애절한 반도네온의 선율 대신, 새롭게 편곡된 샹송과 일렉트로 탱고의 선율 속에서 흐르는 무대 퍼포먼스는 아름답다. 이는 병풍 속 붉은 장미와 푸른 새, 은은한 보랏빛 구름이라는 회화적 미장센을 무대 위 살아 움직이는 조명과 댄서의 역동적인 동선으로 완벽히 치환하며, 그 자체로 ‘살아있는 미장센(Living Mise-en-scène)’을 완성한다.

군계일학Ⅰ-5 설레임> | 손지연 미술학 박사 • 화가 | 
탱고 에세나리오(Escenario)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계일학 유니크 갤러리 제공

결과적으로 이 프로젝트는 회화(동·서양을 접목한 <군계일학1-5설레임> 병풍)가 미술 문학, 음악, 무용의 경계를 허물고 하나의 거대한 유기체로 숨 쉬는 동시대 최고의 융복합 예술이다.


나의 캔버스에서 촉발된 미학적 설렘은 관객의 눈앞에서 맥박 치는 신체의 전율로 이어지며, 우리 내면에 잠재된 건강한 나르시시즘의 찬란한 외연 확장을 마주하게 할 것이다. 고사성어 속 ‘군계일학’의 정신을 한국적인 평면과 입체적 병풍 속에 현대적으로 환생시킨 이 무대는, 화가이자 미술학 박사인 손지연의 집약된 예술 세계를 관통하여 시공간을 초월한 깊은 울림을 완성한다.
 

결국, 나의 작은 점 하나는 당신이라는 우주를 만나는 향연이자, 영원히 흐르지 않을 시간 속에 아로새길 가장 찬란한 예술적 변주곡이다.

 

 글 [손지연 미술학 박사의 미학적 메시지]

 

대회 개요
대회: KGU 경기대학교 제5회 경기대학교총장배 전국생활체육댄스경연대회 아르헨티나 탱고 챔피언십(KUTC)
대회 종목: 탱고 피스타, 탱고 에세나리오, 밀롱게로, 단체
일시: 2026년 6월 20일(토) 09:00~16:00
장소: 노원구민회관 대강당
주최: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문화예술계열
주관: 대한웰니스스포츠협회
후원: 경기대학교, (사)생활체육세계스포츠연맹
수상: 손지연 미술학 박사 • 화가가 에세나리오(Escenario)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제: "캔버스를 넘어 신체로 만개하는 건강한 나르시시즘 〈군계일학Ⅰ-5 설레임〉, '움직이는 미술'에서 '살아있는 미장센'으로의 미학적 확장


손지연 SON JI YOUN 소개

 

서울 출생으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서양화) 전공으로 미술학 석사를 취득 및 졸업했으며, 숙명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조형예술학과 회화(서양화) 전공으로 미술학 박사를 취득 및 졸업했다. 이러한 배경으로 저는 "나르시시즘과 현대미술"의 관계성을 심리학, 철학, 미학 등 다양한 학문의 프레임으로 분석하는 연구를 지속해 왔다. 

 

100회 이상의 전시와 27회의 개인 초대전, 단체전, 협업 기획전, 해외전, 아트페어에 참여했으며 40회 이상 수상 경력이 있다한국, 일본, 미국, 필리핀, 홍콩, 러시아, 중국, 프랑스 등 해외 전시에도 참가했다. 2012 대한민국 문화경영 대상 문화예술인 부문 대상을 받았고, 2024년 제11회 한류힙합 문화대상 공헌상, 2024년 대한민국 강남미술대전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또한 2025년 제5회 월드 그랑프리 슈프림 모델 콘테스트 국제 심사위원, 제1회 KAN 문화예술대상 2025 대한민국을 빛낸 작가 대상 수상, 제1회 KaiCON 글로벌 AI 영화제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2026 K-패션 갈라쇼 콘테스트 국제 심사위원으로도 위촉되었다. 제5회 경기대학교 총장배 전국생활체육댄스경연대회 아르헨티나 탱고 챔피언십(KUTC) 에세나리오(Escenario) 부문에서 〈군계일학Ⅰ-5 설레임>으로 수상했으며, 미인대회 심사 및 AI 영화제 자문위원을 맡았다.

에술기획 군계일학 유니크 갤러리 로고

예술기획 군계일학 유니크 갤러리의 손지연 대표(미술학 박사)는 대기업, 단체, 대학교에서 순수 회화, 색채학, 구도 등을 강의했으며, 미래포럼 인공지능과 현대미술 AI 특강 교수와 미래에셋증권 VVIP 초대 개인전 전시 및 미래에셋증권 VVIP 작가 선정, 평론, 어드바이저, 세미나, 미술 특강 교수, 또한 미래에셋증권 마스터스 아카데미 문화 • 예술 총위원장 및 세미나 미술 특강 교수를 , 현재 복합문화예술 공간인 강남점 예술기획 군계일학 유니크 갤러리에서는 국내외 전시 기획과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가로서의 세계관을 확장해 왔다. 

 

또한 경기대학교에서 진행한 '탱고 전문인 과정 스페셜 초청 특강' 교수를 통해 신체 언어가 가진 치유와 예술적 미학을 강의와 교육, AI, 평론, 전시, 퍼포먼스, 공연 등 문화·예술 기획 등을 진행하며 현재 군계일학 유니크 갤러리 강남 2호점의 대표로서 대중과 예술, 그리고 자본과 문화를 연결하는 다각적인 플랫폼을 기획하고 있다. 아울러 OCU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실용영어학과의 특임교수이다.


예술기획 군계일학 UNIQUE Gallery 대표
미술학 박사 (DFA in Fine Arts)
예술기획 및 국제교류전 디렉터
대학교·AI·기업·세미나 및 미술 특강 교수
전시 기획·평론·퍼포먼스 프로젝트 진행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문화예술계열 탱고전문인과정 스페셜 특강교수
열린사이버대학교 실용영문학과 특임교수

예술기획 군계일학 유니크 갤러리 강남점
서울 강남구 역삼로 109, B1 군계일학 유니크 갤러리 운영

 

임만택 전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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