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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본보 이청강 기자, FM 수원라디오 "장지연의 에세이 산책" 출연

KAN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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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이정원 작가, 주파수 96.3 FM수원라디오 "장지연의 에세이 산책" 29화 녹화 방송 마쳐
[KAN] 본보 이청강 기자, FM 수원라디오 "장지연의 에세이 산책" 출연 [사진 : 이청강 기자]

지난 2월 21일, 본보 코리아아트뉴스(KAN) 취재기자 겸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이청강(본명 이정원) 작가는 서울 동작구 소재 이수 아트홀에서 FM 수원 96.3 라디오 방송매체 "장지연의 에세이 산책" 29화 (연출/연홍식, 진행/장지연, 낭송/김나경) 녹화 방송을 마쳤다.

 

이청강 기자는 대한문학세계 시와 수필부문에 등단했으며, 현재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홍보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음사 출판사(발행인 김락호)을 통해 개인시집 <삶의 항로> 저자인 이청강 기자는 작년 수필 창간호 동인지 <삶이 물드는 순간들>에 공저로 참여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지연 진행자는 이청강 기자가 선곡한 영화 OST "미션"의 <On Earth As It is In Heaven> 곡과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늑대와 춤을" 테마 곡을 소개하며, 인터뷰 형식의 이야기를 나눴다.

 

"장지연의 에세이 산책" 29화 라디오 녹화 방송을 통해 이청강 작가는 "저에게 글이란 '따뜻한 처방'입니다. 20 여 년을 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 근무하면서 글을 통해 환자분들을 위로하고 문학을 통해 독자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드리고 싶습니다." 고 소신을 밝혔다.

 

본 녹화 방송에서는 김나경 낭송가의 목소리로 여행 수필 <제주 일경 제주 성산일출봉에서>과 전북 장수군 계남면을 배경으로 쓴 <처가에서 2박 3일> 에세이를 소개했다. 

 

이청강 작가는 이날 녹화 방송에서, 이세돌 바둑 9단이 구글 AI 알파고와 겨룬 바둑 대전을 전제로 쓴 <인공지능 알파 詩> 시 작품을 낭독하며 "AI 시대를 걸맞는 문학 작품과 병원에서 소소한 일상들을 글로 풀어나가고 싶다."며 올해 하반기에 제2시집 출간 계획을 밝혔다.

▲ 이날 연출을 맡은 연홍식 한국시극협회 예술감독(좌로부터 2번째)은 지난 1월 24일 서울 대학로 한예극장에서 개최된 '제3회 대한민국 시낭송극 예술제' <기억 속의 공간> 을 언급했으며, 녹화 방송 이후 식사 자리에서 가칭 Cine Poem 독립영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연출을 맡은 연홍식 한국시극협회 예술감독은 지난 1월 24일 서울 대학로 한예극장에서 개최된 '제3회 대한민국 시낭송극 예술제' <기억 속의 공간> 을 언급했으며, 녹화 방송 이후 식사 자리에서 가칭 Cine Poem 독립영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시극협회 영상제작국은 시/김우현 "장승 우울함", 시/유수연 "블랙셰도우의 밤", 시/이명덕 "도다리 인생", 동화/권숙희 "오복이", 시/최민영 "시간의 흐름", 시/장지연 "남자의 언어", 시/이정원 "마라톤 인생" 등 다수 작품이 2월 25일 기준 접수되었으며, 빠르면 오는 3~4월부터 Cine Poem 독립영화를 각본과 촬영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날 녹화 방송 주파수 96.3 FM수원라디오 "장지연의 에세이 산책" 29화는 연출과 편집을 거쳐 유튜브 채널 Poem Art TV(한국시극협회)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KAN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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