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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북문화재단 노·사 임금협약 체결
시인 김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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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간 협력과 소통으로 상생 기반 마련

충북문화재단(김경식 대표이사)과 충북문화재단 노동조합은 5월 22일 재단 1층에서 임금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금협약은 정부 정책인상률과 호봉승급 등 인상률을 반영하여 ▲전년 대비 4.9% 수준의 임금 인상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재단과 노동조합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단체교섭을 진행하였으며, 직원 처우개선과 안정적인 조직 운영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최종 합의에 이르렀다.
김경식 대표이사는“이번 합의가 노동조합 구성원들의 근무 만족도 향상과 조직 내 상생 문화 조성에 긍정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동조합 뿐만 아니라 재단 직원 모두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동조합 위원장은“노사 간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뜻깊은 합의가 이루어진 만큼, 앞으로도 노동조합의 권익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인 김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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