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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이경호 시인의 "도서관이 살아있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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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9일, 한글날 기념해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이순신 거북선, 유관순의 독립 함성까지 시 문학으로 담아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구월의 마지막날을 지나 시월 첫날(1일)이 되니이제는 무더운 날씨가 물러가고 옷깃에 찬 바람을 느낀다. 10월은 국군의 날(1일), 개천절(3일), 한글날(9일)까지 기념 공휴일이 많은 달이다.
부산이 고향인 (주)성광산업기술 대표이자 정뜰 후원회장 이경호 시인은 오는 9일 한글날을 맞아 "도서관이 살아있다" 시 문학으로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이순신 거북선, 유관순의 독립 함성을 담았다.
이경호 시인은 '오늘도 우리 동네 도서관은 책장을 넘기는 소리마다 지난 역사를 깨우고 대한민국의 내일을 조용히 키운다' 며 도서관에서 지난 역사를 되새기자고 힘 주어 말한다.
이경호 시인의 "도서관이 살아있다" 시 전문을 AI로 편집된 시화로 소개합니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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